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장수정 이긴 룰루 선 호주오픈 본선행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2  21:13:5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룰루 선. 포핸드 임팩트를 멀리 놓고 하며 원심력을 이용하고 있다

장수정에게 3세트 1대4 0-30로 뒤져 패색이 짙었던 스위스의 룰루 선이 장수정을 역전해 이기고 예선 결승에서도 승리해 호주오픈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룰루선은 193위로 예선통과자중 랭킹이 가장 낮다.

12일 호주오픈 여자단식 예선 통과자 16명이 결정됐다. 룰루 선을 비롯해 16살 브렌다 프루비르토바(체코)와 17살 사라 베일렉(체코). 러시아의 16살 알리나 코르니바가 예선에서 세번 이겨 본선에 올랐다. 

국가별로 여자단식 본선 출전자를 살펴보면 중국이 정친원,주린, 왕신유, 왕야판 등 7명의 본선 출전자를 배출했다.  30대 초중반인 이들은 대다수 유럽에서 훈련을 받으며 그랜드슬램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7명 모두 100위안에 있다.  

랭킹   이름 나이
15   Qinwen Zheng 21
32   Lin Zhu 29
36   Xinyu Wang 22
60   Xiyu Wang 22
61   Yue Yuan 25
87   Zhuoxuan Bai 21
94   Yafan Wang 29

일본은 세명의 선수가 여자단식 본선에 출전하게 됐다. 2019와 2021 호주오픈 우승자인 나오미 오사카(27·일본)는 임신과 출산으로 1년 넘게 코트를 떠났다 브리즈번 대회를 시작으로 투어에 복귀하고 호주오픈에 출산 선수에게 주어지는 카드로 출전했다.   한편 미국이 18명이 본선에 올라 참가국중 최다 선수를 배출했다. 

최연소 선수는 16살 브렌다 프루비루토바, 알리나 코니바, 미라 안드리바 3명이다.  최고령으로는 36살 이탈리아 사라 에라니와 독일의 타티아나 마리아다. 

88   Nao Hibino 29
121   Mai Hontama 24
832   Naomi Osaka 26

 

   
 예선 통과자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