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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니어 테니스선수 후원하는 오리온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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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9  08: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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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민

이해선(18), 김장준(16), 정연수(15)등 남자 주니어 선수의 해외테니스대회 도전을 지원하는 오리온이 지난 1월 13살 김동민을 주니어테니스단으로 선발했다. 김동민은 2023 ITF 월드 주니어 테니스대회 14세 이하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라왁에서 진행되는 2023 ITF 월드 주니어 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오리온 테니스단에 입단한 김동민은 13세임에도 불구하고 2023 김천 춘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18세부에 참가해 단식 8강에 오르며 한국 테니스 차세대 유망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오리온 테니스단은 지난해 7월 전영대 전 국가대표 감독을 단장으로, US오픈 16강에 진출한 이형택 전 국가대표 선수를 감독으로 선임하고 김선용 2021 주니어 국가대표 감독을 코치로 발탁했다. 이해선(18), 김장준(16), 정연수(15), 김동민(13) 등 유망주들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오리온소속 주니어들은 지난 1월에 김장준이 인도에서 열린 ITF J200 뉴델리, J200 콜카타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연속으로 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3월에는 김장준·정연수 조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J300사라왁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거두었다.

2022년 9월 21일 국내 테니스 발전과 우수 선수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출범한 ‘오리온 테니스단’은 만 18세 이하 선수 중 국내외 대회 랭킹점수와 선발대회 성적을 토대로 향후 세계적인 플레이어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를 선발해 육성하고 있다.

오리온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국내외 ITF(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 주니어 대회 출전에 필요한 비용 등을 지원한다.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며 “유망주를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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