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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F 임원 및 테스터 2013 봄철세미나 열려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KTCF)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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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9  1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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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31일 한국지도자연맹(회장 정용택)의 2013 세미나가 고양시 농협대학교내 테니스 코트에서 열렸다.

이틀에 걸쳐 열린 KTCF 임원 및 테스터 세미나는 30여명이 참석하여 매우 진지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그룹 티칭 시범 및 드릴 성공 사례 발표 등 그 동안 연구해 왔던 테니스 기술 및 드릴에 대한 발표와 실습을 통해 테니스 지도자들이 기존에 알고 있는 지식에 체험에 머물지 않고 항상 연구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을 찾고 제시해 나가는 모습을 제대로 알 수 있었다.

세미나 첫날엔 테스터 자격 브리핑, 드릴 시범 및 실습과 그룹 티칭 시범 및 실습이 이루어 졌다. 행사에 참여한 임원 및 테스터들은 발표자가 시범을 보인 드릴 및 그룹 티칭 방법을 한 명씩 돌아가면서 앞에 나와 직접 실습을 해보고 또 본인이 관찰자가 되어 테스트 페이퍼에 점수를 매겨 상호 평가를 하여 부족한 부분을 서로 지도 보완해 주는 등 하나라도 더 배우고 익히려는 모습을 보였다.
주간 일정이 끝나고 석식 후 이루어진 임원회의 에서는 정용택 회장의 주관 하에 2013년도 사업과 임원 선출에 관한 열띤 토의 및 회의가 늦은 밤까지 계속 되었다.
이튿날, 전날 늦은 회의에도 불구하고 한 명도 지각하지 않고 세미나 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은 웜업을 시작으로 길거리 테니스, 매직테니스 강습회 준비사항과 드릴 발표를 시작하였다.
KTCF 송정환 교육 부회장이 진행한 매직테니스 드릴 발표에서는 참가자 모두가 실용적이고 유용한 드릴 노하우를 익혀 스스로 만족해했다.

KTCF 이재화 기획 부회장은 “ 우리나라는 테니스 레슨이 일대일 방식이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미가 없다. 단체 레슨은 여러 사람이 함께 함으로 인해 재미있게 쉽게 배울 수 있으며 레슨비도 매우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등 장점이 매우 많다. 이웃 나라인 일본만 하더라도 단체 레슨이 90% 이상”이라며 단체 레슨에 대해 역설했다.
KTCF를 이끌고 있는 정용택 회장은 “길거리, 공원, 주차장 등 어디에서든 테니스를 할 수 있고, 생각보다 테니스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며 "지도자들의 양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공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장소제공 NH농협은행 테니스부 
 
   
▲ 어린이교실
   
 
   
 
   
 
   
▲ 어린이교실
   
 
   
▲ 그룹 레슨
   
▲ 교육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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