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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에서 카페로' 테니스장이 진화한다필드홀딩스 랠리테니스 용마점 개장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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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10  15: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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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 홀딩스 엄기석 대표

㈜필드홀딩스는 필드홀딩스와 함께하는 테린이오픈을 12월 10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랑구 랠리 테니스 용마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테린이 혼복 28팀 56명이 참가해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랠리 테니스장은 리모델링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해 테니스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구력 2년 미만의 테니스 초심자(일명 테린이) 혼복 28팀이 6게임 1세트, 5:5 타이브레이크 노애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 개막식은 이날 오전 9시 필드홀딩스 엄기석 대표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승민 IOC위원(대한탁구협회장)이 참석해 행사 개막과 함께 랠리 테니스장의 재오픈을 축하했다.

필드홀딩스 엄기석 대표는 “오늘은 테린이 여러분들이 주인공이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든 자리다. 짧은 기간에 정말 밤을 새고 고민했던 많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이곳은 86년도 아시안게임 예선전을 했던 곳이다. 40년동안 내버려져 있던 곳을 정리해 여러분들을 모셨다. 저희가 오늘 이 자리를 해서 너무나 간절히 바라고 또 첫 대회를 우리 테린들이 테니스 하는 계기를 만드는 분들이 정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했다. 스포츠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회장 “테니스대회에 처음 와봤다. 탁구랑 테니스랑 연관이 있기 때문에 한번 와보고 싶었다. 이렇게 멋진 곳에 유니크한 테니스장에 와서 놀랐다. 필드홀딩스와 함께하는 이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드린다. 테니스 한번 좀 배워서 여러분들하고 한번 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랠리 테니스장은 실내테니스장을 비롯해 테니스코트 18면을 갖춰 명실상부 수도권 최대의 테니스 구장으로써 테니스 동호인들의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필드홀딩스 측은 “랠리 테니스장을 통해 더 많은 테니스인이 보다 쉽게 테니스를 즐기고, 나아가 대한민국 테니스 생활체육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필드홀딩스는 스포츠인프라조성을 비롯한 스포츠이벤트기획 및 운영 등을 동시에 진행하는 스포츠토탈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써 향후에도 스포츠 저변확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해 국내 스포츠산업의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대한민국 탁구 레전드 유승민 IOC 위원, 서울시 테니스협회 최성현 회장,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정석진 부회장, 부천시 장애인 테미스협회 서영익 부회장, 정상수 전무, 대한장애인협회 이재철 사무국장, 용인시 테니스협회 최재주 회장, 동양생명 김준형 고문이 참석했다.

 

   
 
   
 

 

   
▲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
   
▲ 서울시테니스협회 최성현 회장
   
▲ 평산 신씨 종친회

 

   
 

 

   
 

 

   
 

 

   
 

 

   
 

 

   
▲ 테린이대회 참가 기념품

 

   
▲ 랠리 테니스 마스코트 개구리

 

   
▲ 랠리테니스 용마점 매장에서 판매하는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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