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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우승했던 넥젠 올해는 누가 출전하나11월 9일~14일, 이탈리아 밀라노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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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7  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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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반에 접어들어가는 가운데, 21세 이하의 선수를 대상으로 한 시즌 최종전 넥스트 제너레이션·ATP 파이널즈의 출전권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

11월 9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단 8명. 이번에 19세 로렌조 무세티(이탈리아)와 21세 젠슨 브룩스비(미국)가 처음으로 출전권을 획득했다.

무세티의 시즌 성적은 19승 18패. ATP500 아카풀코와 ATP250 리옹대회 베스트 4에 들었고 프랑스오픈에서  세계 13위 다비드 고팽(벨기에) 등을 이기고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의 경기 도중 기권했지만, 조코비치 상대로 2세트를 빼앗는 등 선전했다. 무세티는 9월에 커리어 하이 세계 57위를 기록했다. 

미국 대학 선수 출신 브룩스비는 투어 데뷔를 한 이번 시즌에 ATP 15승 7패. ATP250 뉴포트에서 준우승, ATP500 워싱턴과 ATP250 앤트워프에서 베스트 4,  US오픈 4회전에서 조코비치에서 1세트를 빼앗았다. 브룩스비는 세계 랭킹 59위로 커리어 하이를 갱신하고 있다.

밀라노 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것은 무세티와 브룩스비 외에 21세 펠릭스 오제 아리아심(캐나다)와 세바스찬 코르다(미국), 20세 야닉 시너(이탈리아), 18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오제알리아심과 시너는 'Nitto ATP 파이널즈'에 출전할 가능성도 있어 넥스트 제너레이션대회는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

대기선수로는  20세 브랜든 나카시마(미국)와 세바스티안 바에스(아르헨티나), 18세 호르가 비트스 노디슈코프 룬(덴마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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