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대구시청 장수정 국제대회 결승 또 진출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0  19:20: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대구시청 장수정이 터키 안탈랴에서 열리고 있는 MTA OPEN SERIES 여자대회 결승에 또 진출했다.

장수정(327위)은 20일 터키 안탈랴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도아나 마코바(400위, 체크)를 6-3 6-1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일본의 마이 혼타마(341위)와 우승을 가린다. 

올시즌 터키 9차 대회 첫 출전한 뒤 준우승한 장수정은 다시 3주차에 결승에 올랐다. 

한편 터키대회 여자복식 결승에 인천시청 한나래, 이소라가 올라 박소현(성남시청)-제시 애니(미국) 과 웃을 놓고 경기한다.  터키 안탈랴에서는 메가사리클럽이 매주 남녀 국제대회를 열고 있어 우리나라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단식과 복식에 출전해 클레이코트에서 경기 감각을 익히고 있다.   22일부터 열리는 12차대회에서 한나래, 장수정, 박소현, 이소라가 출전 신청을 했다. 

터키는 지난해 6월 12일부터 입국자의 14일 의무 자가격리 조치를 해제했다. 이와 관련해 주터키한국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조치에 따라 외국인 거주증이 없는 일반 관광객도 9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졌으며,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14일 의무 자가격리조치도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터키인을 포함해 모든 해외 입국자는 국경에서 기본 건강진단검사를 받아야 하며, 유증상자 또는 검사가 필요한 사람의 경우 주재국 보건부 조치에 따라 무료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본국으로 송환되거나 환자 본인이 희망할 경우 터키에서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다.

아울러 주터키대사관은 "터키 입국 시 탑승한 항공기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터키 내 거주지 또는 지정 장소에서 14일간 자가격리해야 하며, 격리 기간에 공무원이 매일 건강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고 공지했다.

 

   
 

 

   
▲ 터키 안탈랴, 터키는 외국인에 대회 입국시 14일간 격리 조치가 없어 국제대회에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다

 

   
▲ 터키 안탈랴공항까지 왕복 항공권 가격은 두번 갈아타는 조건으로 120만원대
   
▲ 귀국은 좀 간단하다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