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호주오픈을 찾은 한국인들재호주한인테니스협회 김주완 고문
글 박원식 기자 사진 멜버른=김주완 특파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0  11:33: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시드니 원팀 유학원을 운영하는 실업테니스 선수 출신 김주완 재호주테니스협회 고문

 재호주 테니스 회장을 역임하고 지난 10여년간에 호주내 한인 테니스 교민을 위해서 활동하였던 김주완 재호주테니스협회 고문이 2021 호주오픈 대회장을 찾았다. 

김주완 고문은 지난 10여년간 한국내 주니어들에게 장학금 전달과 유망주 육성을 위해서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해왔다.  10여년 전부터 후원 받았던 중고생들이 이제는 국가 대표 등 성인 무대로 성장하여 또 다른 후배 양성을 위해서 각 팀에서 노력중이다.

많은 주니어 유망주중 5~6명들에게 매년 1명씩 호주 왕복 항공권 및 1달간 호주에서의 체재비를 전액 후원하기도 했다.  이일로 2017년 전국체전 해외동포 행사에서 대한테니스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김주완 고문은 1983년에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실업팀 선수로 활동하다가 은퇴후 은행 근무후 퇴직과 함께 2000년도에 호주로 이민을 가서 현재는 유학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김고문은 2003년 전국체전에 재호주대표단을 이끌고 출전해 호주동포사회에 해외동포 테니스 종합우승을 안긴 바 있다.

 2021년 호주오픈에서 권순우, 남지성, 송민규 등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김주완 고문이 취재한 내용.

   
▲ 호주 워킹홀리데이로 온 이슬아 허인태 학생이 큰 비용을 들여 이틀 연속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멜버른파크 3번코트 앞 매장

 

   
▲ 잔디 언덕

 

   
▲ 15번 코트 전자 판정관

 

   
▲ 전자판정 기록관
   
▲ 남지성-송민규 복식 경기에 앞서 열리는 여자 복식 경기 장면

 

글 박원식 기자 사진 멜버른=김주완 특파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