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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선수들 서브
최재혁 기자  |  c j h@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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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5  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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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라배에 출전한 초등 선수들 서브 자세입니다.

 이 사진을 게재하는 목적은 어릴 때 부상이 없는 좋은 자세로 강하고 빠른 서브를 구사하려는 것입니다. 선수들 스스로 자신의 서브 자세를 보고 그 선수를 지도하는 지도자들이 보고, 학부모들이 보고, 전문가들이 함께 보면서 바람직한 서브의 자세를 갖추기 바랍니다.  

이 사진을 보면 선수들간에 서로 서브 자세를 비교해 좋은 자세의 서브가 어떤 것인지 스스로 터득하는 기회도 될 것입니다.    

서브가 좋아야 오랫동안 테니스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서브가 좋아야 세계 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테니스는 일단 서브로 시작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무 방해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서브입니다.

강한 서브에 상대가 리턴을 어렵게 하고 약한 리턴을 공략할 때 득점으로 연결됩니다.  서브에 정성과 시간과 땀을 많이 들여야 합니다.  

참고로 서브 좋기로 유명한 앤디 로딕의 서브 자세를 소개합니다. 토스 방향, 라켓, 팔꿈치,다리 굽히는 정도, 힙 로테이션, 발로 차고 오르기, 토스한 왼 팔의 자세 등등을 유심히 보면 서브의 파워가 어디에서 나오는 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미국의 앤디 로딕 서브

   
▲ 앤디 로딕 서브 연속1
   
▲ 로딕
   
 

   
▲ 동구로초 오동규

   
▲ 동구로초 구연우 서브

   
▲ 신갈초 박정원 서브

   
▲ 홍연초 김동주 서브

   
▲ 신중초 김정윤
   
▲ 용상초 박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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