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테니스방송국내 엘리트 경기
해설이 있는 장호배 남자 결승 윤현덕 대 이준현
글 박원식 기자 영상 편집 정진화 기술위원  |  tennis@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7  08:08: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제64회 장호 홍종문배 남자단식 결승전을 지켜본 테니스인들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칭찬했다. 다양성은 없지만 베이스라인 플레이는 좋아 보였다는 것이다.

유튜브로 자신의 경기를 다시 보고 오답노트를 만들면 기량좋은 선수가 된다. 언제 실수하고 언제 득점하는 지, 어떤 경우에, 어떤 자세에서 위닝 샷이 나오는 지 반복해 보면 눈을 통해 정보가 들어가고 머리에 남는다. 다음 경기에서는 실수가 줄어들기 마련이다.  실수는 반복되고 위닝샷도 반복된다. 테니스는 못하는 것을 보완해 나가기도 하지만 잘하는 것을 더 잘하고 보강해 성적을 내는 선수가 많다. 

남자 결승에 오른 선수들은 올해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다. 한 선수는 한때 부진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보였다. 또 한 선수도 우승 후보들을 잇따라 이기고 결승에 올라올 정도로 수준급 실력을 지녔다. 

남자 고교 선수들 실력이 평준화 됐음을 알려주고 있다. 

 

사진 양구=황서진 기자

[관련기사]

글 박원식 기자 영상 편집 정진화 기술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