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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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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29  22: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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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코비치의 백핸드. 라켓을 올린채 테이크백한다. 우리나라 주니어들은 라켓을 바닥에 떨어뜨린 채 걷어 올려 스핀을 건다. 백핸드 가로 스윙으로 임팩트를 하여 힘있는 백핸드를 구사하는 조코비치와 다른 자세다. 테니스를 잘하려면 몸이 좋아야 하고 자세가 좋아야 하고 힘이 있어야 하고 머리가 좋아야 한다.

좋은 몸은 선천적인 요소와 후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다.(좋은 몸은 균형잡힌 몸이다)

자세가 좋으려면 좋은 자세의 선수를 모방하면 된다.

힘은 트레이닝을 통해 키워야 하고 좋은 자세를 통해 힘이 나온다.

머리가 좋아야 한다는것은 테니스는 몸을 쓰는 운동이지만 동시에 머리도 잘 써야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 머레이는 백핸드시 왼발을 베이스라인과 나란히 둔다. 오른발을 살짝 들어 무게 중심을 왼발에 둔다. 주니어들의 자세를 비교하면 축이 되는 발이 자유롭게 있다. 축이 세워져 있는 머레이와 비교해 몸이 누워 있다.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백핸드 구사 자세를 익혀야 한다

   
▲ 이덕희의 백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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