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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컵양구대회-서브
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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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29  22: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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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와 팔이 수평으로 있는 모델 자세와 헤드배양구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비교해 보자
   
▲ 페더러의 팔과 어깨의 수평 자세와 헤드컵양구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비교해 보자. 어깨와 무릎, 두 발 뒷꿈치, 왼팔의 방향, 왼손 가락, 라켓의 각도, 무릎의 각도 등등을 비교하면 우리 선수들의 자세가 불완전함을 알 수 있다
   
▲ 정현 (삼일공고). 서브는 자신의 힘을 최대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다. 리턴과 달리 상대의 힘에 의해 반작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강하고 빠른 서브는 게임의 주도권을 잡고 갈 수 있는 무기다. 이상적이고 간결하면서도 신체의 모든 부분(발가락, 발, 다리, 허리 상체, 팔)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서브를 넣는 것이 100위안에 들어가는 것이고 부상없이 투어생활을 할 수 있다.  현재 100위안에 1명의 투어 선수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향후 5년내에 나올수 있을까. 보다 강해지는 현대테니스의 톱 프로들의 서브 자세를  최소한  따라할 때 부상도 없고 성적도 낼 수 있다. 
   
▲ 이덕희(제천동중)    선수들은 이상적인 선수를 모방해 기술을 익히는 것도 좋은 선수로 갈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초중고 선수들은 좋은 모델을 하나씩 삼고 그 모델의 서브~스트로크 기술 자세를 모방해 피나는 훈련을 반복 한다면 좋은 자세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 다음은 실전 경험을 통해 자세를  익혀가면 된다  
   
▲ 이지훈(전북체고). 헤드컵 양구주니어대회에서 유연한 몸으로 서브를 넣는 선수. 서브 이외에 다른 것은 좋은 기량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서브를 넣는데 다른 선수들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였다. 선수 자신은 테니스를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고 한다.  올해 목표가 본선 2회전인데 목표 달성을 못했다고 한다.  올해 거둔 전적은 단 2승.   그나마 본선도 아닌 예선에서 거둔 성적이다.  성적에 비해 신체 조건(185cm)도 좋고 서브가 유연하다.  페더러를 모델 삼아 그 자세를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늦었다고 할때가 빠른 법. 이 선수의 경우 늦었다고 테니스를 포기할 수는 없는 처지다). 흔히들 골프에서 퍼팅이 안되면 선수 생활하기 어려운 것처럼 테니스에서 서브가 안되면 대성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설이다. 다시 말하면 테니스에서 서브가 좋으면 해 볼만하다는 이야기다

   
▲ 프로들의 서브 연속사진

   
▲ 조코비치의 서브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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