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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18: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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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vs 매켄로》(영어: Borg/McEnroe, 2017)는 2018년 개봉한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의 스포츠 드라마 영화이다. 야누스 메츠가 감독을 로니 샌달이 각본을 맡았다. 2018년 5월 10일 대한민국에서 개봉되었다.

테니스의 제왕 ‘비외른 보리’ vs 새로운 신예 ‘존 매켄로’
두 전설이 펼치는 테니스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세기의 대결

<보리 vs 매켄로>는 1980년, 세계 최초로 윔블던 5연패에 도전하는 스웨덴 선수 ‘비외른 보리’와 그를 꺾을 새로운 강자로 주목 받은 미국 선수 ‘매켄로’의 승패의 결과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을 선사했던 박빙승부를 다룬 스포츠 드라마이다. 기존의 많은 스포츠 영화들이 목표를 향한 도전 과정 속에 휴머니즘을 녹여내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왔다면, <보리 vs 매켄로>는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빅매치로 손꼽히는 윔블던 결승전과 우리가 몰랐던 스포츠 전설들의 심리와 고충 등 이면의 모습들까지 섬세하게 담아내 짙은 여운을 선사한다.

강박적이고 금욕적인 생활과 경기 중에도 평정을 잃지 않는 무표정한 모습으로 ‘미스터 아이스’, ‘아이스 보리’로 불리었던 ‘비외른 보리’는 세계 최초 최연소 윔블던 4연패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실력으로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언론의 관심 대상이 되었으며, 긴 금발머리에 헤어밴드, 그리고 기존의 백색 위주의 유니폼에서 탈피해 컬러풀한 색채를 반영한 시그니처 스타일 또한 트렌드가 될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존 매켄로’ 역시 기술면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며 눈길을 끈 테니스 선수로, ‘비외른 보리’와는 상반되는 동물적인 감각의 플레이와 감정을 불같이 드러내는 거친 돌발행동으로 ‘코트의 악동’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팽팽한 실력의 라이벌 ‘보리’와 ‘매켄로’는 1980년 윔블던 대회 결승전에서 5연패를 노리는 테니스 제왕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며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 온 도전자로 운명적으로 맞붙으며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영화 러닝타임의 23분이 할애된 마지막 경기장면은 “라스트 씬에서 손톱을 물어뜯을 만큼 전율을 느꼈다!”(Time Out), “마지막 결승 장면은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긴장감 넘친다!”(Newsday) 등 전 세계 다양한 언론들이 극찬했을 만큼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끝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긴장감 넘치는 경기 내용에서부터 타이 브레이크에 돌입할 만큼 팽팽히 맞붙었던 후반부의 접전, 테니스 역사에 손꼽히는 그날의 빅매치가 실제 윔블던 경기장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스크린에 생생하고 리얼하게 재현되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전설적인 테니스 스타로 완벽 변신한 스베리르 구드나손 & 샤이아 라보프
체중감량, 체력단련 등 부단한 노력으로 완성된 실존인물과의 100% 싱크로율
스타일부터 세세한 버릇까지 놓치지 않았다!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젊은 두 배우 스베리르 구드나손과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테니스계의 두 전설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했다. 자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웨덴의 빅스타 스베리르 구드나손은 ‘비외른 보리’로, <트랜스포머> 시리즈, <퓨리> 등 블록버스터부터 <님포매니악>, <아메리칸 허니: 방황하는 별의 노래> 등 예술영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여 온 할리우드의 악동 샤이아 라보프는 코트의 악동 ‘존 매켄로’로 분해 연기 경력에 새로운 방점을 찍었다. 두 배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외형은 물론, 동작 하나하나와 세세한 버릇까지 놓치지 않고 실존 인물을 완벽 재현했으며, 싱크로율 100%로 변신한 이들의 연기는 상반된 매력을 가졌던 동시대의 두 테니스 천재에 대한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샤이아 라보프와 스베리르 구드나손은 전설적인 테니스 스타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샤이아 라보프가 영화에 처음 합류했을 때, 막 크랭크업 한 영화의 역할이 해군이었기에 근육질의 몸에 몸집이 꽤 커진 상태였다. 그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까지 상대 배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 보이는 몸집을 최대한 줄여야 했고, 두 달간 채식 위주의 철저한 식단 관리와 그에 맞는 운동을 반복함으로써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를 위한 트레이닝에 대해 “살을 많이 빼야 했다. 하지만 영화 촬영 중에는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좋은 경험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지지해줬고, 지루할 틈이 없는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스베리르 구드나손 역시 혹독한 단련에 들어갔다. 촬영 시작 5개월 전부터 트레이닝에 돌입한 그는 매일 2시간 동안 테니스 연습, 매주 4시간 가량 체력 단련으로 매주 총 14시간을 운동에 할애했다. 또한 ‘보리’와 관련된 영상 자료 화면과 여러 시합들, 사진과 이야기 등 그에 대해 찾을 수 있는 모든 자료를 검토하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가는 과정도 놓치지 않았다. 그는 “우선 신체의 근력을 단련시키는데 집중했다. 처음에는 고통스러웠지만, 어느 순간 한계점을 넘어서니 그 뒤로는 막힘이 없었다”며 영화 준비 과정들을 소개했다. 이 같은 열연은 “샤이아 라보프 연기 인생 최고의 터닝 포인트”(Metro), “새로운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한 샤이아 라보프”(Rolling Stone), “시선을 사로잡을 정도로 매력적인 구드나손의 연기”(Screen International) 등 배우에 대한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져 영화의 완성도와 함께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 역시 관전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영어: Battle of the Sexes)은 2017년 9월 개봉한 의 코미디 스포츠 영화로, 여성 테니스 선수 빌리 진 킹과 남성 선수 바비 릭스의 1973년 경기 실화를 소재로 한다. 조너선 데이턴과 발레리 페리스 부부가 연출하고 사이먼 뷰포이가 각본을 쓰며, 엠마 스톤, 스티브 커렐 등이 출연한다. 2017년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전세계 최초 상영되었다. 대한민국에는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변화의 바람이 거세던 1973년, 여자 테니스 랭킹 1위, 전 국민이 사랑하는 세기의 챔피언 ‘빌리’(엠마 스톤)는 남자 선수들과 같은 성과임에도 그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상금에 대한 보이콧으로 직접 세계여자테니스협회를 설립한다. 한편, 전 남자 윔블던 챔피언이자 타고난 쇼맨 ‘바비’(스티브 카렐)는 ‘빌리’에게 자신과의 빅매치 이벤트를 제안한다.

 

   
 

《윔블던》

Wimbledon, La plus belle victoire
평점8.9/10
코미디/로맨스/멜로
영국, 프랑스
2005.03.25 개봉
9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리처드 론크레인
(주연) 커스틴 던스트, 폴 베타니
누적관객96,108명
<노팅힐><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 제작진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
그들의 LOVE.. ACE.. MATCH

미국 최고의 테니스 스타와 선수에서 강사로 전락한 남자의 러브 스토리!

별 볼일 없는 테니스 선수에서 돈 많고 할 일없는 아줌마들의 강사로 전락한 ‘피터’.
운 좋게 세계적인 윔블던 대회의 와일드 카드를 얻어낸 그는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심한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은퇴에는 관심이 없는, 말 그대로 우울한 인생이다.

하지만 행운은 한꺼번에 찾아온다고 했던가!
윔블던 대회에 출전한 그에게 세계 최고의 테니스 스타 ‘리지’까지 만나
행운의 데이트를 시작하는 기회가 찾아 온 것!
뛰어난 실력에 매력적인 외모까지 갖춘 ‘리지’는
세계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테니스의 여왕.

계속되는 우연한 만남에 둘은 점점 가까워지고,
피터는 자신감을 되찾아 계속 승리를 거듭한다.
하지만 리지는 오히려 경기를 망치면서 피터와의 사이는 멀어지고…

기적적으로 윔블던 대회 결승전까지 올라간 피터는
마침내 그의 평생 소원인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있는데,
과연 그는 윔블던 챔피온 트로피와 사랑을 함께 거머쥘 수 있을까?

 

   
 

《매치 포인트》

감독 우디 앨런
제작 레티 애런슨
개러스 윌리
루시 다윈
각본 우디 앨런
출연 브라이언 콕스
매슈 구드
스칼렛 요한슨
에밀리 모티머
조너선 리스 마이어스
퍼넬러피 윌턴
촬영 레미 아데파라신
편집 앨리사 렙셀터
제작사
BBC 필름스
배급사 드림웍스 픽처스
(미국)
아이콘 프로덕션스
(영국)
개봉일 2005년 5월 12일
(칸)
2006년 1월 6일
(영국)
2006년 4월 13일
(대한민국)
시간 124분
국가 영국의 기 영국, 룩셈부르크의 기 룩셈부르크
언어 영어
제작비 1500만 달러
흥행수익 85,306,374 달러

매치 포인트(Match Point)는 우디 앨런이 감독, 각본을 맡은 2005년에 개봉한 드라마 영화로 브라이언 콕스, 매슈 구드, 스칼렛 요한슨, 에밀리 모티머, 조너선 리스 마이어스, 퍼넬러피 윌턴등이 출연하였다. 리스 마이어스가 맡은 등장인물은 부유한 집안과 결혼을 하나, 그의 사회적 위치는 요한슨이 연기한 그의 처남의 여자친구와의 일 때문에 절박한 상황에 직면한다. 영화는 도덕, 탐욕, 욕망이 미치는 영향, 금전, 인생에서의 행운등의 주제를 다루며, 앨런 감독의 초기 작품인 《범죄와 비행》과도 상당히 비교된다. 앨런은 뉴욕에서 영화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은 후, 런던에서 제작과 촬영을 마쳤다. 그곳에서의 계약을 통해서, 그는 영국 출신의 배우들과 스텝들을 얻을 수 있었다. 앨런은 본래 뉴욕을 배경으로 했던 각본을 잉글랜드 지역으로 다시 바꾸어 재빨리 고쳤다.

미국내의 비평가들은 영화와 영화속의 영국적 배경에 대해서 찬사를 보냈고, 앨런의 복귀작으로서 환영하였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영국에서의 평가는 장소들과 특히 대화속의 어법등의 비정확성을 예로 들며, 보다는 비호의적이다. 앨런은 이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옐레나의 세계》


감독 Tanja Brzaković
제작 Tanja Brzaković
Nebojša Miljković
각본 Tanja Brzaković
음악 Janja Lončar
촬영 Obrad Kokotović
편집 Branka Pavlović
배급사 Talas film, WTA 투어
개봉일 2008년 10월 12일[1]
시간 TBA
국가 세르비아, 미국
언어 세르비아어, 영어
옐레나의 세계 혹은 옐레닌 스벳(Jelenin svet, '옐레나의 세상'이라는 뜻의 세르비아어)은 세르비아의 전 세계 랭킹 1위 여자 테니스 선수인 옐레나 얀코비치를 다룬 2008년작 다큐멘터리 영화다.옐레나 얀코비치가 실제로 직접 영화 속 자기자신의 역할을 맡아 연기했으며 탄쟈 브자코비치(Tanja Brzaković)가 감독을 맡았다.

 

《매치 포인트》

1995
The Break
0/10
드라마
미국
104분, 미국 PG-13 등급
(감독) 리 H. 캣진
(주연) 빈센트 반 패튼, 마틴 쉰, 래 던 청

한때는 세계 5위의 테니스 스타였던 닉 아이언스(Nick Irons: 빈센트 반 패튼 분)는 술과 도박, 여자 문제로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방탕한 생활을 한다. 거물급 마권업자에게 큰 빚을 진 그는 빚독촉을 받다가 빚을 탕감해주는 대가로 마권업자로부터 한가지 제안을 받는다. 테니스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자신의 아들 조를 여름동안 코치하면서 아들이 그 꿈을 포기하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제의를 받아들인 닉은 좀 덜떨어진 듯한 조를 데리고 위성 투어 경기에 출전하고 그 대회에서 우연히 옛 애인인 제니퍼(Jennifer Hudson: 래 돈 종 분)를 만난다. 닉은 처음에는 여름동안만 형식적인 코치로 그저 돈이나 벌고 시간이나 때우기로 마음먹었지만 정열과 의욕이 넘쳤던 옛모습은 어디로 갔냐는 제니퍼의 충고에 자극받아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고 조를 선수다운 선수로 키우기 위해 강도높은 훈련을 시작한다.

최종 챔피언전이 열리는 세인트 피터즈버그행 티켓은 16장뿐. 거의 가능성이 희미했던 조는 닉의 도움으로 드디어 챔피언전에 진출하게 된다. 그러나 아들이 테니스 선수 보다는 자신의 뒤를 이어 마권업자가 되기를 바라는 조의 아버지가 나타나 경기 출전을 반대하자 닉은 자신의 전 재산인 순금 메달을 조의 우승에 걸겠다며 내기를 제안, 길(Gil Robbins: 마틴 쉰 분)에게 경기 삼가 허락을 받아 낸다.

결국 조는 결승전에 오르고 유력한 우승 후보와 우승을 다루게 되지만 닉이 경기 중인 조에게 작전 지시를 보낸 것이 발각되어 겯승전 코트 입장이 금지되고 혼자 결승전을 치루던 조는 돈으로 매수당한 심판으로 인해 위기를 맞는데.

 

 
 
   
 
 
 
 
 


《빌리가 바비를 이길 때》

감독 제인 앤더슨
생산 피터 서스 먼
에드 게론
골디 혼
주연 홀리 헌터
론 실버
매트 레처
밥 건턴
재클린 맥켄지
엘리자베스 베 릿지
빈센트 반 패튼
케이틀린 마틴
에 의해 배포 미국 방송 회사
출시일 2001 년
국가 미국
언어 영어
Billie Beat Bobby 가 Jane Anderson이 감독한 2001 년의 ABC 다큐 드라마 인 동시에 Billie Jean King 과 Bobby Riggs 의 역사적인 1973 년 " The Battle of the Sexes " 테니스 경기와 그 결과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경기는 캘리포니아 잉글 우드의 그레이트 웨스턴 포럼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두 명의 소란 된 형제들이 그랜드 슬램 테니스 토너먼트에서 불가능하게 달리기 위해 재결합합니다.

 

브레이크 포인트

감독: 제이 카라스
작가 : 진 홍 (각본), 진 홍 (스토리)
스타 : 제레미 시스토 , 데이비드 월튼 , 아담 디바인


Break Point는 Jay Karas 가 감독한 미국 코미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제레미 시스 토 와 데이비드 월튼을 재건하고 그랜드 슬램 토너먼트에서 달리기로 결심 한두 명의 형제 (및 전 테니스 파트너)로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2014 년 3 월 8 일 사우스 웨스트 영화제에 의해 사우스 에서 처음 상영되었다 . 2015 년 9 월 4 일 한정판으로 영화를 개봉하기 전에 주문형 비디오로 2015 년 7 월 21 일에 영화가 개봉되었다 .

Brash 남자 아이 Jimmy Price는 복식 테니스 선수가 거의 끝났을 때 자신의 시절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프로 서킷에서 거의 모든 다리를 태 웠기 때문에 최신 파트너가 그를 떨어 뜨릴 때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없이, 그는 그의 동생 (및 전 테니스 파트너) 대런을 법정에 데려가도록 설득함으로써 자신의 경력을 되살리려 고합니다. 11 살의 Barry라는 이름의 도움으로 듀오는 그랜드 슬램 토너먼트에 참가했다.

 

   
 


Love Means Zero

다큐멘터리 ‧ 1시간 29분

Love Means Zero는 Jason Kohn이 테니스 코치 Nick Bollettieri와 Andre Agassi와의 관계에 대한 2017 년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는 2017 년 9 월 9 일 제 42 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세계 초연을 가졌다.

개봉일: 2017년 9월 9일
감독: 제이슨 콘
작곡가: 조나단 사도프
수상 후보 선정: Sports Emmy Award for Outstanding Long Sports Documentary
제작자: 제이슨 콘, 앤 화이트, 데이빗 스타인, 아만다 브랜슨 길, 질 마주르스키

   
 

Serena
2016년 ‧ 다큐멘터리/스포츠 ‧ 1시간 35분

개봉일: 2016년 6월 14일
감독: 라이언 화이트
작곡가: 블레이크 닐리
촬영: 스튜어트 맥카들
제작자: 라이언 화이트, 브랜든 캐롤, 발레리 비숍

다섯 부분으로 구성된 HBO 스포츠 시리즈에서 테니스 아이콘 세레나 윌리엄스 (Serena Williams)가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따라갑니다.
Serena Williams는 2017 호주 오픈에서 23 번째 그랜드 슬램 싱글 타이틀을 포착하기 전에 임신 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Serena Williams는 딸을 낳고 테니스 컴백을 시작합니다.
Serena Williams는 New Orleans에서 Alexis Ohanian과 결혼합니다. 그녀는 아부다비에서 시범 경기를하기 위해 코트로 돌아온다.
Superstar Serena Williams는 딸을 낳은 후 첫 토너먼트에서 뛰면서 어머니로서의 삶에 계속 적응합니다.
French Open이 다가 오면서 Serena Williams의 훈련은 테니스와 새 가족의 균형을 계속 유지하면서 심화됩니다.
테니스 슈퍼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 (Serena Williams)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HBO 스포츠 시리즈에서 몰래 센터 코트 무대로 돌아 오는 모습을 엿볼 수있다.

   
 

앤디 머레이

1 시간 48 분
2019

2017 년부터 2019 년까지 테니스 스타의 치명적인 부상 여행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외과 극장의 최전선에서 그의 집 구석까지, 우리는 앤디가 가장 취약한 곳에서 함께 살고 목격합니다. 영국 최고의 스포츠맨으로 여겨지는 앤디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로 돌아올 수없는 상상을하게 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장르 기록한 것
감독 올리비아 카 푸치니
주연 앤디 머레이

   
 

비너스와 세레나 (2012)

비너스와 세레나 윌리엄스가 테니스 토너먼트를 시작한 이래로 그들은 경외감과 존경에서 의심과 분개에 이르기까지 강한 반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10년 넘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여 까다로운 스포츠에서 장수의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까? Venus & Serena에서는 경력이 가장 위협적인 한 해 동안 전례없는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2011 년 한 해 동안 비너스는 ​​에너지 절약자가 면역 질환을 앓고있는 반면 세레나는 생명을 위협하는 폐색전증과 맞서 싸웠습니다. 비너스 나 세레나는 역경으로 그들을 붙잡아 두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서로에게서 가장 큰 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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