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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모(부산오픈을 사랑하는 모임)'
글 부산=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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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09: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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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의 '꽃', 자원봉사

 

이제 테사모(테니스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부사모(부산오픈을 사랑하는 모임)다.

부산오픈챌린저대회가 20년 역사를 향해 달려가면서 그간의 역사의 무게보다는 앞으로 갈 길에  깊은 생각을 갖게 한다. 대회 규모는 커지고 기대하는 바는 늘어나는데 이 일을 1년내내 그리고 깊이있게  기획하고 감당하고 국내 최고의 남자대회로 유지 발전하는 인물들이 필요하다.  테사모로 출발한 이 대회는 이제 역사가 역사인 만큼 부사모로의 계승 발전이 요구된다. 

 

 

   
▲ 부산시 오거돈 시장. 2003년 대회 국제화에 예산 홧보로 공을 세웠다. 오거존 시장은 투어대회로 키우고 궁극적으로는 그랜드슬램도 하는 꿈과 목표를 세우자고 말했다

 

   
▲ 김영철 대회장의 정신적 지주, 스님(오른쪽)

 

   
 

 

 
   
 
 
▲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 부산오픈 환영만찬에 꼭 참석해 축하했다

 

   
 서국웅 고문. 유창한 영어로 건배사를 했다
 

 

 

 

 

 

 

 

 

 

 

 

 

 

 

 

 

 

 

 

 

 

 

 

 

 

 

 

 
▲ 테니스마니아 박형준 사무총장. 서울에서 한걸음에 달려오고 다시 상경. 국회 일이 바쁜 가운데 참석
   
얼마나 감사하면 큰절을 할까

 

   
 

 

   
▲ 서울챌린저 우승자 권순우. 다들 자세가 반듯해졌다고들 한다. 선수는 당당한 자세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보통 앉은 자세가 좋으면 테니스도 잘한다.

 

   
▲ 에너자이너 정윤성. 챌린저 선수가 됐는데 매번 1회전 부전승없이 한다. 랭킹 올려 챌린저 1회전 부전승하면 8강까지는 기본적으로 가는 선수

 

   
▲ 김영석. 권순우와 함께 상주 출신의 선수. 마포고를 거쳐 현대해상 실업팀에 있다. 서브오 포핸드가 주특기

 

   
▲ 홍성찬. 발로 공을 다 잡는 선수. 요즘 그의 특기인 끈기가 더 요구된다

 

   
▲ 부산 동래고 출신 남지성. 서울챌린저 2회전. 부산에선 아쉽게 1회전 탈락.

 

   
▲ 이들 또한 대회의 격을 높인다.

 

   
▲ 부산테니스 뿌리

 

   

▲ 국제도시 부산은 즐겁다고 생각하는 ATP 주심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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