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피플해외선수
애인 볼퍼슨 세우고 서브 연습한 리카르다스 베란키스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8  20:24: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조심해~ 공 맞지 말고

 

   
▲ 간다~ 피해!

 

   
▲ 또 간다. 잘 봐~

 

   
▲ 그만해야겠다

 동유럽 리투아니아의 리카르다스 베란키스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연습을 했다.  서울오픈챌린저에 출전한 마르코스 바그다티스(사이프러스)와 30분간 연습을 하다가 바그다티스가 가버리자  혼자 볼 6개를 갖고 서브 연습을 했다. 볼퍼슨은 관중석에서 그의 연습을 지켜보던 여자친구에게 서브한 볼을 모아서 달라고 했다.   호텔로 가는 마지막 셔틀버스 시간 10여분을 남겨두고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부지런히 서브연습을 했다. 

리카르다스 베란키스는 리투아니아 데이비스컵 멤버로 그 나라의 역대 유일한 100위내에 든 프로 테니스 선수다. 정현과 지난해 US오픈 1회전 경기를 리드하다 부상으로 기권해 우리나라 테니스팬들에게 낯이 익은 선수다.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