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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주니어데이비스컵 아시아 7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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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4  07: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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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규 감독이 이끄는 16세 남자대표와 홍콩 대표팀
   
 


16세 남자대표팀(감독 한장규)이 2019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최종예선 7위를 했다. 4위까지 주어지는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권을 놓쳤다. 
13일 열린 최종예선 태국과의 7~8위 결정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태국을 2대 0으로 이기고 7위를 했다.

이에 앞서 16세 남자대표는 조 2위로 본선 8강 토너먼트에 올라 호주에게 0대 2로 패해 5~8위전으로 밀렸고 대만에 1대2로 져 7~8위결정전으로 가게 됐다.

한장규 감독은 “호주와의 8강전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첫 단식 주자는 경기 막판 근육 경련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패했다"며 "두번째 주자는 중요한 순간에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첫 세트를 내주었고 2세트 초반 리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며 브레이크 당했다” 고 말했다.

 

 

   
▲ 장윤석
   
 

 

   
▲ 전제원

 

   
 
   
▲ 윤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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