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기술전략&전술
국내 남자 빅4 기록 비교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0  07:44: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정현,권순우,정윤성,이덕희(시계방향순)

 페더러, 나달, 조코비치, 머레이를 세계 테니스 빅4로 불렀다.  이에 빗대 코리아 빅4는 현재 정현(한체대), 권순우(당진시청), 이덕희(서울시청,현대차) ,정윤성이다(CJ,의정부시청)이다. 

이들은 현재 세계 테니스무대에 도전하는 선수들이다.  정현은 이미 100위안에 들어 본격적인 투어 선수를 하고 다른 세 선수는 200위대 랭킹에  있으면서 챌린저대회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20살, 21살인 이들이 조만간 모두 100위안에 들면 국내 테니스는 인기종목으로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대다수는 주니어시절 세계대회에서 성적을 올렸다.그랜드슬램주니어대회도 출전했다. 정현은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 이덕희와 정윤성은 데이비스컵주니어대회 준우승 등을 했다. 그 여세를 몰아 프로에 입문해 퓨처스무대는 이미 졸업하고 챌린저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챌린저급 이상 선수들이 네명 있는 셈이다.  10년전에 한두명에 있던 것보다는 많아졌다. 

최고 랭킹을 살펴보면 권순우는 168위, 이덕희는 130위, 새로 챌린저급에 들어온  정윤성은 262위 랭킹을 기록했다. 

   
 

 

이들은 지난해 국제대회 40경기 이상을 출전했다. 각 부문에서 장점이 있다.

그중 정윤성은 퓨처스와 챌린저 85경기에 출전해 68%의 승률을 기록했다. 승률이 가장 높다. 정윤성은 지난 1년간 타이브레이크 승률에서도 19승7패를 했다.

투어대회에서 지난해 45경기(29승18패,승률 62%)를 한 정현은 첫서브 들어가는 확률이 다른 세 선수들에 비해 높다. 

권순우는 에이스 확률이 6.3%고 리턴포인트도 41.5%가 된다. 

이덕희는 2013년부터 198승 135패를 해 333경기를 해,  네 선수가운데 국제대회 경기 경험이 가장 많다.

HLD%(HLD는 서비스로 얻은 게임의 비율)
Dominance Ratio(DR,우월비율)
Serve Point Won(SPW,서브포인트)
Break %(Brk, 게임 브레이크)
Return Point Won(RPW,리턴포인트득점)
Total Points Won(TPW,전체득점)

   
 용어해설

HLD%(HLD는 서비스로 얻은 게임의 비율)
Dominance Ratio(DR,우월비율)
Serve Point Won(SPW,서브포인트)
Break %(Brk, 게임 브레이크)
Return Point Won(RPW,리턴포인트득점)
Total Points Won(TPW,전체득점)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