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금메달 획득에 최선을 다할 터"아시안게임 테니스 출정식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7  16:36: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2018 아시안게임 선수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팀 출정식이 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차이에서 선수단과 협회 임원, 연맹체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서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국가대표라는 것은 아주 소중한 것"이라며 "그동안 훈련도 많이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단장을 맡은 최덕현 고려창호 회장은 "메달 획득에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며 "무더운 곳에서 많은 시간과 땀의 결실을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성 남자대표팀 감독과 김진희 여자대표팀 감독은 "4주간의 진천선수촌 훈련에서 부상없이 훈련을 잘 마쳤다"며 "성원에 보답하도록 메달을 획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두환 전 테니스협회장은 "1960년대에 모든 준비를 맞추고도 경제여건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한 적도 있다"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 아시안게임이 최종 목적지는 아니지만 웃으면서 해단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출정식에서 장호테니스재단, 전 대한테니스협회 김두환 회장, 한국실업연맹, 대학연맹, 시니어연맹 등에서 대표팀에 격려의 뜻을 표시했다.

   
▲ 2018 아시안게임 남자대표팀 정희성 감독에게 격려의 뜻을 표하는 김두환 전 회장. 김 전회장은 "승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실업연맹 최종현 전무이사가 여자 대표팀 김진희 감독에게 선전을 당부했다

 

   
▲ 한국시니어연맹 강우철 회장(오른쪽)이 선수단을 격려했다

 

   
▲ 대학연맹 최종명 회장(가운데)이 대표팀을 격려하고 유일한 대학소속인 홍성찬(명지대)의 어깨를 두들려 주었다

 

   
▲ 곽용운 회장이 최덕현 단장에게 단기를 전달했다

 

   
▲ 2018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인사에 박수를 보내는 협회 임원들과 내빈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