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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는 국력'여자랭커들 국가별 숫자..미국 113명 1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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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4  07: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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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3명, 러시아 82명, 일본 54명, 프랑스 49명, 중국 47명 , 이탈리아 46명, 호주 39명, 독일 38명, 루마니아 37명, 체크 35명, 스페인 32명, 영국 25명, 우크라이나 23명, 벨기에와 스위스 22명, 슬로바키아 17명, 벨라루스와 인도 그리고 스웨덴 15명, 캐나다 14명, 네덜란드와 폴란드 13명, 대만 11명 , 대한민국 9명.

국제테니스대회 랭킹 1000등안에 드는 각국의 여자 선수 숫자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몇몇 나라를 빼고 국력이 테니스 여자선수 숫자를 말해준다.  테니스 선진국 미국, 러시아, 일본,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체크, 스페인, 영국 등이 여자테니스무대를 주름잡고 있다. 이들 숫자가 프랑스오픈 본선 출전 선수 수와 비례한다. 최근 10년간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본선에 한명도 출전선수를 배출하지 못하는 우리나라는 테니스 변방이다.  우리나라는 2018년 IMF통계 1인당 국내 총생산이 3만2775달러를 기록하면서 세계 29위, 인구 1000만 이상 기준 세계 10위를 기록했다.  국가총생산 세계 1위~10위 국가 가운데 여자 테니스 랭킹 100위안에 한명도 없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 국제대회 출전하는 국가별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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