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안성이 경기도여성대회에서 우승한 이유
광주=김주영, 임윤재 인턴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0  07:31: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2부 우승 안성시
   
 1부 우승 평택시
   
 아름다운 석양속에 테니스를 하는 경기도 여성들 

2018 윌슨 경기도 31시,군대항 여성 테니스대회가 5월 9일 경기도 광주시 시민 체육관에서 열렸다.

밝고 화창한 날씨와 걸맞은 여성 선수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치뤄진 이번 대회에서 영광의 우승은 1부 평택시, 2부 안성시가 차지했다.

안성시는 흰색과 파란색을 매치한 유니폼으로 경기전 베스트 드레서로 뽑혀 기분좋은 출발을 하며 화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경기광주역 근처에 올해 개관된 시민체육관에 갖춰진 테니스장은 실외코트 8개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부족한 경기코트는 근처 다른 광주지역 보조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재작년에도 2부 우승을 차지했던 안성시는 보조경기장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여 경기를 치루고 왔음에도 강한 체력을 유지하며 해질녘까지 진행된 마지막 결승전까지 훌륭히 치뤄냈다. 끝까지 가장 열정적이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안성시 선수들의 우승 비결을 들어보았다.

안성시는 혁신리그라는 거점사업을 통해 단체레슨을 받고 있고 매주 만나 연습을 자주해서 팀워크를 돈독히하고 있었다. 또한 이번 베스트 드레서 상을 받게한 유니폼도 안성시 체육회의 지원이었다.

이러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평균 구력 10여년차 중년여성들의 끊이지 않는 열정과 긍정적인 힘이 이뤄낸 합작품으로 보기 충분했다.

경기결과

1부

우승  평택시
준우승 수원시
3위 -안양시

2부

우승 안성시
준우승  양평시
3위 양주시

 

 

   
 

 

   
 

 

   
 경기도테니스여성연맹 임원진 
   
  2부 준우승 양평시

 

   
 

 

   
 

 

   
 

 

   
 1부 준우승 수원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