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해외투어
바르셀로나오픈 벤치마킹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07:46: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테니스 경기장에 자동차가 들어오면 고급스러워 진다. 스피드, 정지, 질주 등 테니스와 자동차의 공통점이 있다. 우리나라도 자동차 회사의 테니스 적극 연관이 필요한 시점이다.
   
   
   
   
▲ 트로피는 거창하게
   
▲ 호주오픈에 이어 바르셀로나오픈도 조형물을 만들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로 하여금 기념촬영하게 했다. 명소가 된다
   
▲ 대회 공식 후원사 던롭 매장
   
▲ 선수들 햇빛 가리개도 이제 홍보, 광고의 도구로 사용된다
   
▲ 클럽 회원들의 망중한. 대회의 화룡점정은 클럽 원로들의 결승 경기 관전이다
   
   
▲ 경기장이 큰 배와 같다. 선수들의 볼 소리가 관중들 귓전을 때리게 설계되어 있다. 보는 즐거움 , 듣는 즐거움이 있다
   
▲ 잘 차려진 맥주 바가 있으면 경기장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한잔.
   
▲ 대회 전통. 수영장 입수. 골프대회 우승후 연못에 들어가는 전통과 흡사하다
   
▲ 자신이 속한 클럽대회에서 우승한 나달. 11번째 우승했다. 이 장면을 보려고 사람들이 경기장에 몰려든다. 우승 선수의 세레머니는 볼만하다
   
▲ 경기장 관중석은 임시 가설물로 보인다. 평소에는 코트만 있고 대회 때 관중석이 세워지는 실용성을 추구했다
   
▲ 인산인해
   
▲ 바르셀로나클럽 이름이 체어 엄파이어 의자 뒤에 새겨져 있다
   
▲ 테니스 대회 방송 중계를 통해 코트에 새겨진 도시 이름이 전세계에 알려져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 9글자의 위력이 있다. 유럽 투어대회에서 도시 이름 코트에 새긴 지 오래다. 우리도 올림픽센터코트에서 SEOUL 다섯자가 새겨져 있다. 몬테카를로대회는 네트 양쪽에 몬테카를로 글자를 새겨 줌 아웃 포커싱에서 랠리할때 도시이름이 전세계 전파를 탄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