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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이하 남자 대표 최종 6위4년 연속 월드그릅 진출 실패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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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5  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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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주현상 감독, 이재명(안동고) 김동주(마포고) 박정원(용인고)

16세이하 남자대표팀이 2018 주니어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에서 최종6위로 대회를 마쳤다.

본선 토너먼트 1회전에서 홍콩에게 패한 대표팀은 5-8위 순위결정 1회전에서 김동주, 이재명의 활약으로 필리핀을 2-0으로 이겼으나, 최종 5-6위 결정전에서 중국에 1-2로 패하며 최종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2018주니어 데이비스컵 본선진출권은 1위를 차지한 일본과 2위 우즈베키스탄, 3위 호주, 4위 홍콩에게 돌아갔다. 남자 16세 주니어대표는 2015년부터 월드그룹 진출을 못하고 있다. 

16세 남자 대표팀은 2013년과 2014년에 정윤성, 오찬영 임성택, 강구건, 홍성찬 등이 월드주니어데이비스컵 본선에 출전해 준우승한 바 있다.

 

   
▲ 16세이하 남자대표팀은 2013년과 2014년에 2년 연속으로 월드그룹에서 준우승했다
   
 

 

   
▲ 김동주

 

   
▲ 박정원

 

   
▲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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