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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수 1위 농협은행이 동호인쪽에 쏜다제1회 NH농협은행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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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4  1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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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시중은행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점포를 줄이고 있는 것과 달리, NH농협은행(행장 이대훈)은 기존 영업망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서비스의 질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농민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농협의 존립근거에 맞게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점포 수가 1162개로 전년보다 2개가 늘어났다. KB국민은행(1062개)을 100개 차로 누르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점포 수를 운영 중이다.

이러한 NH농협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의 테니스 동호인 대회 'NH농협은행컵'을 연다.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은 19일부터 22일까지 제1회 NH농협은행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NH농협은행 스포츠단, 미디어윌스포츠가 주최하고 한국동호인테니스연맹,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FILA, 윌든, 테니스코리아, 고양시테니스협회가 후원한다.

이 대회는 국화부(19일), 개나리부(20일), 신인부(21일), 베테랑부(21일), 오픈부(22일) 등 5개 부에서 약 1300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가운데 하나다.

경기 고양시 덕양구 농협대학교 내 테니스장을 비롯해 서울 강서구 목동 테니스장, 경기 부천시 부천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등에서 열린다. 각 부서 4강과 결승은 22일 오후 3시 농협대학교에서 열리며 스포츠 전문 케이블 SPO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우승팀에게는 상패 및 내년 호주오픈 투어권, 준우승자에게는 160만원 상품권, 공동 3위에게는 100만원 상품권, 공동 6강과 공동 8강에게는 각각 50만원,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이대훈 행장은 "앞으로 배드민턴과 정구에서도 동호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전국 방방곡곡에 퍼져 있는 농협이 앞장서서 풀뿌리 스포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힌다는 취지로 대회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농협스포츠단 박용국 단장은 "동네 어귀 큰 나무처럼 묵묵히 서 있는 저력의 농협이 엘리트 테니스에 힘을 기울이다 아마추어 테니스에 큰 후원을 하게 됐다"며 "테니스에 새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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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복식만하고 복식고수인 자신을 최고로 치는 데... 그러는 자신이 메이저 경기 복식 경기를 보는 분은 거의 본적이 없고, 브라이언 형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분도 본적이 거의 없고, 대부분의 경기를 단식만하는 플레이어인 페더러 조코 나달 정현등만 이야기합니다

이런 이율배반적 경향에 농협대회도 한몫을 하는 군요

(2018-04-05 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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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슬램 형식으로 여러 대회를 하는 것 같은데.. 단식이 없는 그랜드슬램은 누구 관심이나 있을까요... 테니스에서 남자단식 압도적, 여자단식 그다음... 그리고 나머지 남여 복식 혼합복식은 그야말로 미미한 관심 솔직히 대부분은 관심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남자단식 여자단식의 챔피언외에 나머지 누가 우승했는지 99프로가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어요..
대한민국 동호인계도 보기는 단식을 보고 하기는 복식을

(2018-04-05 06: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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