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기술포핸드
다비드 고팽 포핸드 연속사진왼팔 뻗고 왼손 바닥으로 지면 확실히 눌러친다
글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도쿄=신동준 기자  |  technic0701@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9  08:42: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다비드 고팽 포핸드 연속사진을 보면

(1) 라켓 끝을 잡은 채
(2) 라켓을 높이 들고
(3) 왼팔은 뻗어 몸의 코일링을 완성한 뒤
(4) 왼손 바닥으로 지면을 확실히 누른다.
(5) 어깨가 열리면서 몸통 회전을 해 임팩트를 한다.
(6)이때 까지 오른 발이 지면을 확실하게 누르고 있다.

 

   
 
   
 왼팔은 뻗어 몸의 코일링을 완성한 뒤 왼손 바닥으로 지면을 확실히 누른다. 이 자세가 톱프로들에게서 나오는 공통적인 자세다. 정현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이 자세가 나온다. 정현의 경우 왼팔이 위에 있고 라켓 잡은 오른팔이 아래에 있다. 강한 포핸드를 구사하기 위해 고팽픈 라켓 임팩트 면을 사이드라인과 평행에 두고 라켓이 나온다. 경우에 따라 라켓 임팩트면이 베이스라인과 평행인 경우다

 

   
 

 

   
 

 

   
 

 

   
 

 

   
 

 

   
 

 

[관련기사]

글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도쿄=신동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