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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하라 교육하라 선전하라"테니스 지도자 존재의 이유
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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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16  0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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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테니스 동영상

   
▲ 아프리카 어느 동네에서 펼쳐지는 어린이 테니스
   
▲ 테니스 코치가 어린이에게 발리를 가르치고 있다
   
▲ 어느 교회에서 아프리카 르완다에 학교를 지어주었다. 약 12명의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
   
▲ 매직테니스에서 하는 어린이들과 테니스 친구되기 프로그램
   
▲ 어느 독지가가 가구 일체를 후원했다
   
▲ 아프리카 르완다의 학교와 학생들
   
▲ 밝은 표정의 학생들

 

15일 경기도 용인 양지리조트에서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KTCF, 회장 정용택)이 2012년 컨벤션을 열었다.

아머스포츠 최삼규 대표와 한아테크 장성준 대표 등 후원사들이 참석하고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과 전진의 행사로 치러졌다.  개회식에서 정용택 회장은 " 어려운 시기에 후원사의 협조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컨벤션이 열리게 됐다"며 "꾸준히 성장해 후세에 남길 단체로 발전하고 우리나라 테니스에 일조하는 모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또한 "1월초 테니스신문 테니스피플과의 제휴를 통해 회원들과 단체 활동에 대한 내용잉 적극 알려지게 되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과 재정적 기반을 마련해 사단법인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머스포츠 최삼규 대표는 " 오랫동안 KTCF와 윌슨이 협력관계를 맺어온 것은 일선에 있는 회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였다"며 " 앞으로 굳은 파트너십으로 함께 성장 발전하는 관계를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공로자에 대한 시상과 후원사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고 올해의 프로로 김성일(거진초등학교 코치) 이병주(분당매송초 방과후 교실 지도) 이사가 선정됐다. 공로상으로는  이규명 서상희 김영섭 프로가 수상했다.

 이어 각 코치들의 드릴 발표와 매직테니스 대회를 열고 행사를 마쳤다.    테니스 지도자 단체의 하나인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은 회원들의 권익과 마케팅 그리고 정보교류를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 대구  화천 등 원근각처에서 회원들이 참석해 하나라도 도움이 되는 것을 얻으려는 모습이었다. 

해를 거듭하면서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은 조직화하고 서로 교육하기를 힘쓰고 그 내용을 선전하는 좋은 모습으로 착실하게 거듭나고 있다.   지도자단체가 단순히 생계수단으로 지도자들이 테니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크게 떠서 우리 주변의 어린이는 물론 지구촌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는 것으로 테니스를 가르치는 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2020년 컨벤셔은 아프리카에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2012 KTCF 컨벤션 1
   
▲ 2012 KTCF 컨벤션 프로그램중 어린이에게 테니스를 전하는 방법 소개

 

2012 KTCF컨벤션 드릴 발표회 동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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