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동호인뉴스
춘천송암코트 100배 즐기기
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01  06:54: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소양강배 신인장년부 우승자와 대회를 10년째 이끈 한광호 회장(가운데)
   
▲ 신인장년부 준우승자
   
▲ 지역 기업 하이록 한우사업단에서 생산하는 한우 선물세트를 구매해 입상자에게 전달했다
   
▲ 결승전을 관전하고 경품을 기다리는 동호인들
   
▲ 푸짐한 경품들
   
▲ 송암 실내코트 뒤 또랑에 있는 산천어. 5월 5일 산천어를 대형 튜브에 넣어 잡기를 하는 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해 500여명이 참가하는 대 호황을 이뤘다.
   
▲ 송암코트 언덕에 핀 야생화
   
▲ 코트 옆 잣나무 숲에 해먹을 걸어 놀고 있는 사람들
   
▲ 캠핑장. 사전에 예약을 하면 사용할 수 있다
   
▲ 야외무대에 텐트를 설치한 동호인들
   
 
   
▲ 노을 빛에 물든 송암 테니스코트
   
▲ 그늘 막
   
▲ 코트 안내 표지판도 정성이 담겨있다
   
▲ 신인장년부 경기 모습
   
 
   
▲ 실내코트 앞 마당에 설치된 조형물. 이런 조형물이 코트 곳곳에 설치될 경우 자연스런 테마 조형물 공원이 된다
   
▲ 소양강배 최다클럽 참가자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 송암코트의 명물. 석양

춘천에서 열리는 소양강배동호인테니스대회가 10회째를 맞아 무난히 치러냈다.

5월초 어르신부서부터 시작해 개나리부, 신인청년부,베테랑부, 단식, 27일 신인장년부에 걸쳐 장장 한달간 대회가 이어졌다.    이래서 춘천소양강배는 다른 동호인대회와 차별성을 가지려고 한다.

춘천소양강배를 하는 목적은 동호인들에게 좋은 테니스 문화를 전수하고 어버이날을 전후로 어르신들을 대접한다는 뜻도 담겨져 있다.  또한 춘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우리나라에서 자연환경과 코트 시설이 가장 훌륭한 송암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즐기게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    그런 뜻에 답하듯 동호인들은 원근불문하고 전국 각처에서 테니스대회에 참가하는 겸 해서 춘천을 찾는다.

특히 춘천이 자랑하는 송암코트를 땅을 파는 기공식부터 지켜본 필자로서 날로 변모하고 사람의 손길이 구석구석 치밀하게 들어가, 찾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춘천소양강배 대회장인 한광호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 부회장은 "대회를 10년째 열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왔다"며 " 많은 사람들의 정성을 모아 대회를 치르면서 송암코트가 탄생했다. 최고의 코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단순히 코트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을 인간이 가장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되게 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테니스로 사람 모으는 일을 다양하게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춘천송암테니스장의 여러 모습과 소양강배신인장년부 모습을 담아 소개한다.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