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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테니스의 '지성이면 감천'대회가 어려운 날씨속에도 한마음대회 성공 개최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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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9  19: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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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테니스연합회장배한마음대회가 열리는 29일 아침 김포에 눈이 소복히 내렸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하는데 문제없다며 김포테니스협회 임원들은 대회 개최 현수막을 걸었다

 

   
▲ 김포테니스연합회 이일순 사무장은 선수들이 앉을 스탠드 관중석 200여개를 여럿이서 닦았다

 

   
▲ 김포파르코스경기장 입구에는 31개 시군 대표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달아 선수들의 마음을 즐겁게 했다

 

   
▲ 스탠드 앞에는 참가 시군 팻말을 놓았다

 

   
▲ 스탠드앞 3번 코트 네트를 걷어내고 개회식 준비를 했다

 

   
▲ 개회식 내빈석 차양을 쳤다

 

   
 

 

   
▲ 내빈 의자 20여개를 가져와 놓았다. 내외빈 숫자가 생각보다 많아 의자가 몇개 모자랄 정도였다

 

   
▲ 무거운 단상도 이동했다

 

   
▲ 그 사이 코트에 쌓인 눈을 너까래로 치웠다

 

   
 

 

   
 

 

   
▲ 개회식에 앞서 경기도연합회 김녹중 회장(왼쪽)과김포시 유영록 시장이 참석해 협회 사무실에서 인사를 나눴다. 9시 55분. 10시에 개회식을 한다고 사무실에 전해졌다. 눈은 날리고 있었다

 

   
▲ 김포시에 회사가 있는 한아테크 장성준 대표가 김포시장과 인사를 나눴다. 관내 업체인 관계로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유 시장 뒤에 앉아 있는 안성시협회 문재호 회장이 밖을 내다보며 걱정스런 눈길을 보였다

 

   
▲ 김포테니스협회 사무실에는 1대 홍기훈 회장부터 역대 회장 사진 액자가 걸려 김포테니스 역사와 체계화된 시스템이 나타났다

 

   
▲ 김포 유영록 시장이 경기도한마음대회 책자에 김포시 테니스 기사와 김포시 광고가 실린 것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다. 경기도대회에서 인구 41만명의 김포시가 100만 인구 넘는 도시를 이기고 우승했다는 기사가 게재됐다

 

   
 
   
 

 

   
▲ 마무리도 깔끔히. 커피와 오뎅국으로 선수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한 장소가 김포테니스협회 임원들의 손길로 말끔하게 정리됐다

 

 

   
▲ 눈이 녹아 질은 자리에 흙을 뿌려 경기할 수 있게 처리하고 있다
   
▲ 김포테니스협회는 파르코스테니스코트를 조성할때 클레이코트로 하면서 배수가 잘되는 앙투카 소재를 사용했다. 그래서 경기가 가능했다. 선견지명이 있어 보인다. 이왕이면 좋은 재료를 쓰면 두고두고 좋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28일 토요일 전국각처의 야외코트가 일기 불순해 제대로 쓸 수없었는데 김포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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