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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테니스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KTFS 유공자 시상 및 랭킹 시상식
대전=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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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6  04: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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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전국테니스연합회가(회장 이대봉,이하 KTFS) 1월2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KTFS유공자 시상 및 2014KTFS 랭킹 시상식을 진행했다.
 
 랭킹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2015년 정기총회에서는 KTFS주요 임원 및 전국의 시·도 연합회 회장 및 사무장이 참석하여 2014년 사업결과 및 결산안을 승인했다. 2015년의 예산안은 약8억4천3백만(기금:2억8천2백, 자체:5억6천1백)원이다. 2014년에 비해 20만원의 미세한 증가금액이지만 줄이지 않고 증가했다는 데에 의미를 뒀다.
   
전국연합회 임원과 각시도 회장,사무국장이 이대봉 회장의 진행아래 정기총회를 하고 있다.
 
또한,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생활 속 테니스를 통한 건강 증진 및 스포츠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전국연합회 이순 분과위원회 설치안을 승인했다. 2년 임기인 전국연합회 이순이원회의 위원장은 전국연합회 부회장중에서 회장이 임명한다.
 
지난 1년동안 KTFS에서 진행한 랭킹대회는 1월 대구의 청록배를 시작으로 48개 대회가 개최됐다. 이중 41개 대회에서 꿈나무 육성을 위한 기금이 2천8백4십여만원이 모였다. 이 금액은 올 5.22~5.25일에 2015 KTFS 전국 유소년 테니스대회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2014년에 KTFS에서 지원한 꿈나무 육성기금은 2천2백여만원으로 전국유소년테니스 대회 및 국제대회 파견에 쓰여졌다.
 
   
▲ 전국연합회 임원 및 랭킹 수상자,가족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시상식 자리를 빛냈다.
 
내·외빈과 수상자, 수상자 가족들 약300여명이 참석한 KTFS유공자 시상식과 랭킹시상식은 오후 5시부터 스타볼룸에서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연합회의 김정자 울산시 연합회장과 이선자 대전시연합회장이, 단체는 경남테니스연합회가 받았다. 또한, 최범석 KTFS 자문위원이 국민생체회장상을 받았다. KTFS연합회장상은 우수연합회상에 인천시가 단체상을, 공로패엔 남기호(KTFS부회장), 김남천(서울시연합회장), 박순자KTFS이사), 조승우(KTFS경기위원), 김봉성(울산시연합회사무국장), 임현호(KTFS랭킹위원회 관리팀장), 김여희(KTFS랭킹위원회 감독관), 장이기(대구 헤드배 대회장), 김은영(KTFS 과장), 이규명(인천 열우물테니스코트 관리장)씨가 받았다.
 

KTFS랭킹 시상식에서 우수 단체상은 화곡 어머니배, 연천DMZ평화컵, 물맑은양평배, 영주풍기인삼배가 받았다. 1년 48개 동호인대회에 출전한 동호인선수들의 성적인 동호인 랭킹 시상은 5개부서(베테랑, 장년, 청년, 국화, 개나리)에 걸쳐 1위~10위까지 시상식 단상에 올랐다.  

 

2015년도 정기총회

     
   

 

   
▲ 전국테니스연합회 이대봉 회장이 정기총회의 의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경선 사무처장이 총회의 사회를 봤다.

   
김영수 감사가 감사 보고를 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 전국테니스연합회 유공자 시상식

   
▲ 전국연합회 임원 및 랭킹 수상자,가족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시상식 자리를 빛냈다.

   
 

 

   
 

이대봉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대봉 회장은  "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참여를 통하여 전국연합회가 동호인 저변확대에 많은 기여를 했다. 앞으로도 방송,신문등 매체 홍보를 통하여 동호인 저변확대에 힘쓰겠다. 전국연합회는 풋폴트를 근절하자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풋폴트 근절에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울산광역시 김정자 회장(우)과 대전광역시 이선자 부회장(좌)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김경락 고문(중)이 시상했다.

   
 

경남테니스연합회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주는 단체상을 수상했다. 경남연합회 이정식 회장(우)이 경남연합회를 대표해서 시상대에 섰다. 박상길 고문이 시상했다.

   
 

 

국민생활체육회장상

   
 

국민생활체육회장상은 전국연합회 최범석 자문위원(우)이 수상했다. 박현규 자문위원이 시상했다.

 

국민생활체육전국테니스연합회장상.

전국연합회 이대봉 회장이 시상했다.

   
 

공로패 :  인천광역시테니스연합회. 인천시연합회 이규명 부회장이 시상대에 올랐다.

   
 

 

   
 

 

   
 

공로패 : 전국연합회 남기호 부회장.

   
 

 

   
 

공로패: 서울시 연합회 김남천 회장

   
 

 

   
 

공로패 : 전국연합회 박순자 이사

   
 

공로패 : 전국연합회 조승우 경기위원

   
 

공로패 ; 울산시 연합회 김봉성 사무국장

   
 

공로패 : 전국연합회 임현호 랭킹위원회 감독관

   
 

 

   
 

공로패 : 전국연합회 김여희 랭킹위원회 관리팀장

   
 

 

   
공로패 수상자들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전국연합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 공로로 장이기 대구헤드배 대회장, 이규명 인천광역시체육회 열우물테니스장 관리장, 김은영 전국연합회 과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공로패 : 장이기 대구헤드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대회장

   
 

 

   
 

 

   
 

공로패 : 인천광역시체육회 열우물 테니스장 이규명 관리장

   
 

 

   
 

전국테니스연합회 김은영 과장.

   
 

 

   

 

 

KTFS 랭킹 시상식

우수 단체상

 

   
 

제39회 비트로 화곡어머니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조영님 대횝부회장이 시상대에 섰다. 김문일 고문이 시상했다.

   
 

 

   
 

 

   

 

2014 연천DMZ평화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박신구 경기이사가 시상대에 섰다.

   
 

 

   
 

제37회 영주풍기인삼축제기념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제3회 물맑은양평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각 부 랭킹시상식 1위~10위

 

 

   
 
   
 

 

   
 

 

개나리부 1~10위 

   
1위 오미경 (여수어머니)

김정자 울산시연합회 회장이 시상했다.

   
 

국화부 1~10위

 

   
 

국화부 1위 김선영(송파화목,양귀비,헤드) 대구시연합회 김성곤 회장이 시상했다.

   
 

 

베테랑부 1~10위

 

   

 

베테랑부 1위 김대원(대구일송,명문,T1,화원) 서울시연합회 김남천 회장이 시상했다.

   
 

 

장년부 1~10위 

   
 

장년부 1위 이형열(부산한빛,수령,동천) 광주광역시 연합회 김영배 회장이 시상했다.

   
 

 

청년부 1~10위

 

   
 

청년부 1위 장오성(속초일출,윌슨팀,한마음) 박현규 고문이 시상했다.

   
 

 

단체 사진들

 

   
전국연합회 임원들과 랭킹 수상자들

 

   
전국연합회 임원들과 각시도연합회장

 

   
 

 

   
대구시 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

 

   
서울시 연합회

 

   
 

 

   
 

 

시상식 이모저모

 

   
 

 

   
 

 

   
 

 

   
 

 

   
 

 

   
 

 

   
 

 

   
 

 

   
 

 

   
 

 

   
 

 

   
 

 

   
 

 

   
 

 

   
 

 

   
 

 

   
 

 

   
 

 

   
 

 

   
 

 

   
 
   
 

 

   
 

 

   
 

 

   
 

 

   
 

 

   
 

 

   
 

 

   
 

 

   
 

 

   
 

 

   
 

 

   
 

 

   
 

 

   
 

 

   
 

 

   
 

 

   
 

 

   
 

 

   
 

 

   
 

 

   
 

 

   
 

 

   
 

 

   
 

 

   
 

 

   
 

 

   
 

 

   
 

 

   
 

 

   
 

 

 

 취재 후기....

오늘이 1월 26일...

 2015년의 첫 해를 맞이해 보겠노라고 차가운 새벽 바람을 가르며 아이들과 함께 나섰던게 며칠 전인듯 한데 벌써 1월을 마감하는 시기다.

지난해 연말 동호인대회로서는 가장 먼저 형성된 카타(회장 성기춘)가 목동에서 랭킹 시상식을 했다. 뒤 이어 카토(회장 김영철)가 영등포에서, 마지막으로 전국연합회(회장 이대봉)가 대전에서 2014년 한해동안 전국의 코트를 누빈 동호인 선수들의 랭킹 시상을 함으로써 공식적으로 2014년의 동호인 테니스 행사는 완결이 됐다.

   
 

 

지난 1년동안 3개의 동호인 단체는 총 128개(생체 48, 카토42, 카타 38)의 랭킹 대회를 치렀다. 이 세개 단체에서 주최하는 랭킹대회에  참여한 동호인수만 해도 연인원 15만명에 달하고, 랭킹대회에 누적되지 않는 자체대회까지 합하면 최소 30만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대회에 참여하는 그 많은 동호인들중 정점에 서있는 극 소수의 동호인 선수들만이 랭킹시상식에 초청을 받아 참여한다. 그들의 얼굴엔 참 많은 표정이 어린다. 특히, 시상식에 처음 참여하는 개나리부서의 수상자들에게서는 다른 부서와 비교할 수 없는 설레임이 엿보인다.

 랭킹 시상식에 참여하는 동호인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동호인대회에서 추구했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1년 내내(?) 테니스 대회장을 쫒아 다닌 사람들이다. 각 부 랭킹에서 1~10위를 했다는 것은 서너번 대회에 참여해서 이루어 낼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그들은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1년을 달려왔고, 최종적으로 소정의 상금과 상패로써 자신이 1년동안 걸어왔던 테니스 족적을 남겼다. 

 꽃 한다발로 축하를 건네고, 동료의 축하 인사 한마디에 함박웃음 짓는 그들이 아름답다. 행복한 웃음은 보는 이도 행복하게 만든다. 올해에도, 내년에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성적과 상관없이 이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테니스를 하는 이유는 테니스로 인해 좀 더 행복한 삶을 영유하기 위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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