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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5천명 대회 출전..5천여만원 장학금 전달카토 2014 랭킹 시상식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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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9  00: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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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회장 김영철. 이하 카토)의 2014 랭킹 시상식이 1월 7일(수) 영등포 JK컨벤션센터에서 있었다. 랭킹 시상식은 카토 임원, 대회장, 스폰서, 랭킹수상자를 비롯 내·외빈 3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 카토 2014 랭킹 시상식에는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축제를 즐겼다
 
김영철 회장은 환영사에서 “본 협회는 올해 약 4만5천명 이상이 대회에 출전하여 경기운영 능력 배양 및 상호간 배려와 참여로 사회적 책임의식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등 보람된 성과를 얻었다. 이러한 성과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노력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공인이라는 책임의식을 갖고 공동체 생활에서 사람 본연의 아름다움을 꽃피우며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길잡이 역할에 변함없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카토는 2014년 2월에 제주 서귀포 칠십리 대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20개, 하반기 22개의 랭킹대회를 열어 연간 총 42개의 대회를 치렀다. 카토는 각 대회마다 참가자들에게 십시일반으로 모아온 꿈나무 육성기금을 랭킹 시상식에서 학교와 선수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올해만 약 5천여만원 가까이 모였고 탄벌초(광주), 동래중(부산)을 비롯 25명의 테니스 선수들이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 카토 임원들 단체사진, 카토의 여성임원들은 랭킹 시상식에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손님 맞이 및 시상식 도우미를 한다
 
 
   
 
 
   
 

 

   
▲ 김영식 부회장의 개회선언

 

   
 

 

   
 

 

   
 

 

   
 

 

   
▲ 카토 김영철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김문일 전국연합회 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전국교총협회 안양옥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대봉 전국연합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초등9명, 중등 10명, 고등6명의 선수들과 학교2곳(탄벌초,동래중)이 꿈나무 육성기금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여자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김일순 감독이 시상했다

 

   
 

 

   
 탄벌초등학교

 

   
 

 

   
▲ BNP파리바 카디프 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공로패를 받았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 카디프 산하 한국보험법인으로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성대하게 개최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 테이핑을 제조하는 (주)나사라 상사와 윌슨 제품을 마케팅하고 있는 (주)아머스포츠코리아가 감사패를 받았다. 윌슨 백승렬 이사(좌). 나사라 상사 김창림 대표(우)

 

   
 

 

   
 

 

   
 

 

   
▲ 장경삼 변호사가 카토의 고문변호사로 임명되어 위촉장을 받았다

 

   
▲ 우수임원상을 수여받은 카토 이광숙, 원유선 이사. 우수임원상은 KATO이사로 봉사하면서 2014년 한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한 이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부상으로 베트남 투어권이 주어졌다

 

   
▲ 우수대회상을 받은 고양 호수배와 한산모시배.

 

   
▲ 김포금쌀배가 최우수 대회상을 받았다. 김포시와 김포시 연합회(회장 남양수)가 주최하는 김포금쌀배는 참가하는 동호인들의 호응이 매우 좋은 대회로 동호인을 위한 따뜻한 배려, 질 좋은 참가상품등 매년 대회를 업그레이드 시킨 공로로 최우수 대회상을 받았다

 

   
 

 

   
▲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는 김포시 연합회 남양수 회장

 

   
▲ 베테랑부 2~10위 수상자들. 좌로부터 2위 최정식, 4위 유호명, 6위 강춘석, 7위 윤성광, 8위 남상철, 10위 조진현. 카토 강우철 명예회장이 시상했다

 

   
▲ 개나리부 2~10위 수상자들. 2위 권성란, 3위 정연순, 4위 이희순, 5위 이윤신, 6위 박현주, 7위 황미진. 8위 이은주, 8위 최귀이, 10위 송희정. 카토 김두환 명예회장이 시상했다

 

   
▲ 장년부 2~10위 수상자. 2위 박제헌, 3위 김원근, 4위 이종현, 5위 김남용, 6위 최온용, 7위 박동일, 8위 이재우, 9위 김호기, 10위 이원우. 카토 서유석 고문이 시상했다

 

   
▲ 국화부 2~10위 수상자들. 2위 김선영, 3위 김광희, 4위 백덕숙, 5위 차명숙, 6위 이미영, 7위 나문임, 8위 유순하, 9위 최돈옥, 10위 김난현. 하나금융그룹 이정우 고문이 시상했다

 

   
▲ 청년부 2~10위 수상자들. 2위 서영익, 3위 류태욱, 4위 최한민, 5위 박상덕, 6위 김성, 7위 김형길, 8위 윤동원, 9위 이상용, 10위 양준호. KBS 김성배 해설위원이 시상했다

 

   
▲ 지도자부 2~5위 수상자들. 2위 김진수, 3위 편홍범, 4위 한정백, 5위 윤동원. 서울시 연합회 김남천 회장이 시상했다

 

   
▲ 베테랑부 1위 조용찬(부산우리들,부산유성) 카토 회장배 우승, 김춘호배 우승, 베스트로 거북이배, 임실치즈배, 성남배 3위를 했다

 

   
▲ 장년부 1위 우주철(마운틴,안양한우리). 카토회장배 우승, 효성월드그린배 준우승, BNP파리바오픈, 천안능수배, 클라비안배 3위를 했다.

 

   
▲ 국화부 1위 이명희(부산오렌지). 서귀포 칠십리배,카토 회장배, 부산 오륙도배, 서산시장6쪽마늘배, 한새벌배, 마산국화축제배 우승, 물레방아골함양군수배 준우승을 했다

 

   
▲ 청년부 1위 남승완(비상2012,충청하나로,영동청우,테불). 보령머드배,경북드림밸리,공주무령왕릉,예산능금배에서 우승, 논산예스민배 준우승, 김제지평선배 3위를 했다

 

   
▲ 개나리부 1위 정영매(목원,은평퀸,브이). 서귀포 칠십리배 우승, BNP파리바오픈 3위를 했다

 

   
▲ 지도자부 1위 이두현(퍼스트, 선데이, 중계5). 카토 회장배와 나사라배에서 준우승 했다

 

   
▲ 영광의 각부 우승자들. 우승자에게는 상패와 베트남 3박5일 투어권이 수여됐다

 

   
▲ 내,외빈의 케잌컷팅. 좌로부터 이정우 하나금융그룹 고문, 강우철 카토 명예회장, 이대봉 전국연합회장, 김영철 카토 회장, 김두환 카토 명예회장, 김문일 전국테니스연합회 고문

 

   
 

 

   
▲ 사회자들

 

   
 

 

   
 

 

   
▲ 광주의 탄벌초등학교 선수가 행운권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두손모아 간절히 빌고 있다.

 

   
▲ 기도가 간절했는지 행운권 추첨에 당첨되어 트레이닝 상의를 경품으로 받았다.

 

   
▲ 서유석 고문이 시상식이 끝나고 경품 추첨 시간에 자신의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초대가수

 

   
 

 

   
 

 

   
▲ 윌슨에서 경품으로 내놓은 60만원짜리 엑스칼리버 라켓. 한정판이다.

 

   
 

 

   
▲ 카토 임원들 단체사진, 카토의 여성임원들은 랭킹 시상식에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손님 맞이 및 시상식 도우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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