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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구학원 테니스 학생 선수 모집테니스+ 영어, 일어 등 수업료+ 기숙사비 포함 월 8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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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6  1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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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모집요강

 

 

 

 

청구학원 츠쿠바 중학교.고등학교

 

 

서울사무소 김경희

연락처 : 01054195657 / 070-8819-5419

E-Mail : kkh00115@hanmail.net

 

日本茨城県石岡市1604번지

HP : http://www.chunggustory.co.kr

 

 

 

 

 

1.모집인원  100()

2.지원 자격  

(1)지원 자격  20152초등학교.중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재학생으로

 본교에 입학하기를  희망하여 지망 하는 자.

 

3.지원 수속

(1)지원기간

   기간    2014101()~ 2015110()

   

(2)지원서류

입학원서수험표  필요사항을 기입해 주십시오.

 

 

   학 생

 

학부모

*중학교 ;초등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생활기록부

*고등학교: 중학교졸업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성적증명서/일본어수강증

 

*공통:여권복사본/가족관계증명서

사진(3x4)4/ 주민등록등본

 

 

재직증명 또는 사업자증명

소득금액증명원

납세사실증명서

통장잔고증명

 

 수험료 : 15,000 (지원 시 납부)

 

(3)지원방법

 지원기간 내에 각 소속 기관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선발 방법  필기시험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발합니다.

 

(5)시험일시장소

1회 시험일 20141214()  09;00 집합

                

2 시험일  2015 1 18()  09;00 집합

                

  ◆ 면접은 보호자 동반 면접 입니다.

 

 

(6)준비물   수험표 (사진첨부)와 필기도구

 

 

 

(7)합격발표

  ① 발표일시 : 시험본 후 10일 후에 발표

② 발표 방법

           수험자에게 각각 개별통지 합니다.

 

(8)입학수속

합격자는 입학금 150,000엔을 학교 본부에 송금합니다

       입학금 송금 확인 후에 입학허가서를 본인에게 발송합니다.

 

 

 (9)  합격자에 대한 연락사항

   ○ 합격자는 본교에서 「외국인재류자격인정」을 일본국 법무성에 신청을 하여 허가를 받으면「외국인재류자격인정증명서」 입학에 관한 필요한 서류를 학생에게 우송합니다.

       ○ 합격자는 그 서류를 받는 즉시 학비,기숙사비 등 모든 비용을 본교의 은행계좌로 송금을 합니다.

 합격자는 「외국인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수령하면 일본대사관,영사관에 서류를 지참 하고

일본 입국 비자를 신청을 합니다.

○ 일본 입국 날자 등에 대해서는 합격자에게 (입학예정자) 개별 통보합니다.

○ 합격자는 일본에 입국할 때까지 열심히 일본어공부 를 할 것.

 

4.학비 및 기숙

  <입학시>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금

         150,000

         150,000

시설설비비

         120,000

         150,000

입료비

          50,000

          50,000

합계

         320,000

         350,000

 

 < 매월 >

 

중학교

고등학교

수업료

         30,000

           30,000

시설설비비

          5,000

            5,000

기숙사비

         20,000

           20,000

식비

         30,000

           30,000

생도.보호자회비

          1,670

            1,670

매월합계

         86,670

           86,670

 

 

<년간학비 >

 

중학교

고등학교

1기분학비

        840,020

         870,020

2기분학비

       520,020

         520,020

년간학비

     1,360,040

       1,390,040

   

 

 

 

 

 

수업료와 기숙사비의 납부는 6개월분 또는 1년분 일괄 납입도 가능합니다.

송금수수료는 본인이 부담 합니다( 수수료 3,000엔 포함해주세요)

※일단 은행에 입금 된 것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반환하지 않으니

  이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입금시 의뢰인 이름은 수험자 이름을 기입해 주십시오.

 

 

5. 기타

 

①일단 납부된 수험료. 입학납부금,서류는 원칙적으로 반납하지 않습니다.

,불가피한 이유로 입학을 사퇴하는 경우에는 입학금을 제외한 납부금액을

반납하기로 합니다.

지원서류에 적힌 개인 정보에 대해서는 개인 정보 보호법에 준하여 적절히

    취급하겠습니다.

 

 

 

        

청구학원츠쿠바 중.고등학교 서울사무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1307-7센터프라자805

지하철2호선 10번출구 도보50미터

문의  010-5419-5657 담당:김경희

 

 

 

 일본의 100 명산의 하나 츠쿠바산(筑波山)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풍광명미(風光明媚)의 이바라키현 이시오카시 야사토(石岡市八鄕)의 땅에 새로운 스타일의 학교가 개교했다.  '청구학원 츠쿠바'. 목표로 하는 것은 한민족으로서의 주체성을 가진 국제인 육성이다. 창립주체는 이바라키현에서 의료법인과 사회복지법인을 경영하는 의사 김정출(金正出)씨가 이사장으로 차세대 인재 육성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20년의 꿈을 실현했다.

살아남아라 세계화시대
재일의 꿈을 건 배움의 터

'청구학원 츠쿠바 중학교·고등학교'의 건학이념은 '영어·한국어·일본어의 3개국어에 정통한 동시에 풍부한 인간성을 갖고 21세기에 활약할 수 있는 국제인을 육성한다'는 것이다. 

■획기적 개혁이야말로

'세계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세계는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경이라는 울타리를 매년 낮춰 왔다. 앞으로도 규제완화 및 자유화가 진행될 것이다. 교육분야에 있어서도 국제화시대에 대응하는 인재의 육성을 위해 획기적인 개혁이 요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세계화를 국제사회가 무대인 '무한경쟁'이라 받아들이고, 영어를 모어로 하는 나라로 유소년기부터 유학을보내는 경우가 흔하다. 중국도 구미권으로의 유학열이 엄청나고, 일본에서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의 영어학습이 확산되고 있으며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기업도 늘었다.

세계화는 다문화가 공생하여 기회를 넓히는 행복과 희망의 신시대를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치열한 경쟁을 그것도 유소년기부터의 경쟁을 강요한다. 더 심각한 것은 부모의 소득격차가 아이의 학력격차로 이어진지 오래라 그 경쟁 '자격'이 처음부터 제한되어 버리는 현실의 무게감이다.

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화는 선진제국에까지 빈부의 격차를 확대시키고, 중간층의 몰락을 초래했다. 과학기술의 복잡화는 세대간의 갈등을 낳고, 가치관의 다양화는 가정과 지역사회 등 공동체의식을 희박하게 해왔다. 각국의 젊은 세대에 만연한 소외감과 불우함, 그로부터 파생되는 편협한 내셔널리즘의 대두는 장래를 예상할 수 없는 시대감각의 부산물이라 일컬어진다.

빛과 그림을 겸비한 세계화시대를 살아남는데는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가' - 자기의식과 목적의식이 반드시 가져야 할 무기가 된다. 그 만큼 재일동포 자제가 사회의 어떠한 가치를 중요시 하고 싶은지, 장래에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에 대한 자화상을 그리기 이전에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하지 못하거나 미성숙한 채 흔들리고 있는 모습으로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

■자기실현에 힘써야

재일동포 중고생이 자기의식을 갈고 닦고, 목적의식을 확립하는 동시에 일류·난관대학에 진학하는 학력을 지니고 국제적 경쟁에 도전하는 실력을 쌓는 기반이 된다 - '청구학원 츠쿠바'의 교육이념은 장래를 간파하고 한계를 타파하고자 하는데에서 태어났다.

"일본에서 태어난 동포들은 모두가 '나는 누구인가' 등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면서 성장한다. 2세인 나는 물론 내 자식들도 같은 아픔을 경험했다. 이는 대부분의 면에서 짐이 된다. 후세에는 나와 같은 고생을 맛보지 않고 자기실현을 향해 똑바로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본에서 태어났으면서도 우리민족의 혼을 계승하고 언어와 역사, 문화를 소중히 한다. 그러면서도 높은 수준의 지식과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 그러한 배움터에서 세계 어디에서나 누죽들지 않고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는가"

"일본에서 당당하게 살기 위해 철저한 민족정신과 뛰어난 실력을 지니겠다". 아오모리현 출생의 김 이사장이 이렇게 맹세한 것은 18살 때였다. 그 이후, 본명으로 일관하며 본분의 학업과 함께 민족문화와 우리말을 열심히 공부해 왔다. 지금도 가정은 물론 병원내에서도 동포스탭과는 우리말로 이야기한다.

"20여년 전부터 민족학교 설립을 꿈꿔 왔다. 아니 오히려 자신의 숙명이라 생각해 왔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환상을 손으로 더듬어서 잡으려 하는 것과 같은 것이었다. '어떻게든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10년 전부터다"

사립학교 창립에는 이념과 재력이 수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념의 원점은 18살 시점에서 싹텄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문제의 재력은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서 목표가 섰다.

■복지사업도 전개

김 이사장이 이바라키현의 미노리마치(美野里町, 오가와마치=小川町·타마리무라=玉里村와 합병하여 현재는 오미타마시=小美玉市)에 미노리병원을 개업한 것은 1982년 12월 36살 때였다. 이후 30여년. 시류에 편승하여 병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개호시설 및 보육원을 광범위하게 경영하기까지 됐다.

'부자, 가난한자,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복지를'. 이는 병원을 개업할 때 김 원장이 직접 쓴 사훈이다. 실제로 경제적으로 유복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 높은 수준의 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보수색이 짙다고 하는 풍토에도 불구하고 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존개가 된 것도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김씨는 자의식을 억누름으로써 지역에 융화된 것은 아니다. 1984년의 일이었다. 외국인에게 회원권을 양도하지 않는 골프장의 관행은 부당한 국적차별이라며 시정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다.

2년 가까이 이어진 재판 중, 주위에서는 두터운 벽에 맞서는 것은 무모하다고 걱정하며 "시기상조다", "재판을 취하해라" 등의 충고를 했다. 그래도 "2세인 내가 차별을 방치한다면 3·4세로 이어져 버린다"며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았다. 김씨를 지원하는 여론의 압력까지 받은 골프장측은 양도를 인정했다. 사실상의 승리였다.

■'청구'에 대한 생각

김씨는 자신이 이사장을 역임하는 사회복지법인 및 특별양호노인홈에도 '청구'라는 이름을 붙여 왔다. 학교법인의 명칭도 이를 답습했다. 이는 한국이 과거에 청구라 불렸던데서 유래한다. 민족에 대한 생각은 확고한 것이다. 때문에 더욱 '김 원장'으로서 존경받고 사랑받아 온 것임에 틀림없다.

'청구학원'은 경영진, 교사진 모두 한일이 섞일 예정이다. 학생도 한국국적과 일본국적, 민단과 총련을 불문한다. 그러나 태극기를 게양하고, 애국가를 제창한다. 김 이사장이 직접 작사한 교가도 민족에 대한 생각으로 관철되어 있다.

"학교창설은 내 인생에서 마지막 도전이지만 지금까지 가장 큰 설레임이 있다. 사재를 포함한 내가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 반드시 성공시킬 생각이다"

"일제에 의한 강점기, 독립투사들은 고난 속에서도 가장 먼저 학교를 지었다. 다음으로 지은 것이 병원이었다. 나는 처음에 병원을 지었으니 이번에는 학교를 지을 차례라고 생각한다. 독립운동이 나라를 되찾는 투쟁이었다고 한다면 앞으로는 민족의 혼을 가진 글로벌한 인재를 세상에 배출하는 투쟁이 필요하다. 그것은 분명 재일동포를 포함한 민족과 국가의 힘을 강하게 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서의 주체성과 풍요로운 정서를 키우기 위해 한국사와 재일동포사라는 과목을 마련하고, 논어를 수업에 도입, 고전예능과 유희, 가곡과 영화 등을 정기적으로 감상하며 저명한 예술가의 지도도 받을 예정이다. 민족의 미풍양속과 선조들의 고귀한 유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부모를 공경하고 형제가 사이좋게 지내는 마음,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해'라는 상부상조정신의 함양에 역점을 둘 생각이다.

■안정된 환경

김 이사장은 전국을 순회하며 전료제의 사립학교 등을 시찰해 왔다. 부러워할 만한 시설, 매력적인 교사를 보기도 했다. 그러나 "주눅들지는 않았다. 오히려 좋은 목표가 생기고 오기가 커졌다"고 말한다.

2009년에 폐교된 구 현립 야사토고교의 교지(시설 포함)를 매수한 것이 2011년 12월. 교사의 보존상태는 양호하고 현재 교사의 일부 개수와 기숙사 및 식당 등을 신축했다.

"몇몇 후보자를 조사했지만 이곳이 최고였다. 가장 마음이 안정되는 곳이다. 자연환경도 수려하고, 부지도 넓다. 일본 유수의 과실의 산지로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한 편이다. 심신수련을 하면서 학업에 정진하는데는 안성맞춤인 장소다. 이름은 몸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명산 츠쿠바를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어 '청구'와 일본의 대표적인 학원도시인 '츠쿠바'의 이름을 합치는데 적절한 위치라고 자부한다"

■도전교의 기세로

민족학교 설립의 주사업으로 김 이사장은 몇년 전부터 미토(水戶), 츠쿠바, 우에노(上野) 3곳에서 '캐나다 한국어학원'을 운영해 왔다. 그 과정에서 다시 한번 "우리아이를 민족적인 축을 가진 국제인으로 키우고 싶다. 그러기 위한 교육을 갈망하고 있는 재일이 많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한다.

"앞으로 고교생이 될 재일 자제는 조부모는 물론 부모 세대의 삶을 그대로 따라해서는 안 된다. 교육의 진수는 한계라 생각되는 장벽을 돌파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청구'에는 미지의 불안감이 있을 것이다. 그런 반면 실험교, 도전교로서의 기세가 있다. 자기의식 등 재일 자제가 짊어진 무거운 짐을 반드시 돌파력으로 전환시킬 생각이다"

'청구학원 츠쿠바'의 입학금·수업료는 타교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잡았다. 그래도 김 이사장은 "학비가 걸림돌이 되는 일은 극히 피하고 싶다"며 의욕있는 우수한 학생에게 입학금과 수업료를 면제할 방침이다.

교육개요

이념 = 영어·한국어·일본어의 3개국어 교육을 절처지하여 세계로 날아오를 유능한 인재, 일본과 한국의 가교가 될 인재를 키운다.

목표 = 일본·한국·해외의 일류대학, 난관대학 진학의 꿈을 실현한다. 예의 바르고 높은 도덕심과 극기심을 배양한다.

방침·특색 = '체내 시계의 구조'를 활용하여 규칙바른 생활·학습습관을 매일의 체험을 통해 기르게 하고, 학습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인다. 평일 7시간, 토요일 4시간의 주 39시간, 하기 보충수업으로 수업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조기 1시간 정도, 야간 2시간 정도의 보충수업을 매일 실시한다.

난관대학(의·치·약) 진학코스·국제코스를 마련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에 꼭 맞는 진로 실현을 목표로, 개별적으로 대응한 학습지도를 실시한다. 일본·한국·미국 그 밖의 해외의 국공립·사립대학은 진학 대상으로 한다.

'평가의 즉시성 효과'를 살려 쇼트테스트를 빈번히 실시, 모르는 것은 그 날 해결하는 습관을 길러 학력·지식의 정착을 도모한다.

3개국어를 생활화하여 국제사회를 사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른다. 도덕·논어·종합시간을 통해 하트(너그러운 마음)와 마인드('하겠다'는 마음)을 기르고, 배려와 높은 모티베이션을 갖고 사는 자세를 확립한다.

이러한 것들을 기숙사에서의 집단생활을 통해 동료의식을 기르면서 추구한다. 동시에 중고 일관체제를 최대한 활용하여 교육 6개년 계획을 다음과 같이 실천한다.

▽1~2년차 = 기본적인 학습습관을 확립
▽3~4년차 = 자기의 개성·적성을 교사와 함께 분석·파악하여 인문계·이공계를 선택
▽5~6년차 = 현역 합격을 목표로 5년차까지 대학수험에 필요한 학력을 습득하고, 지망대학을 결정. 6년째는 실력양성을 철저히 한다.

부활동은 운동계의 축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등, 문화계의 민족무용, 경음악, 미술 등을 마련하고, 그 밖에도 학생의 요망을 바탕으로 창부한다.

설치개요

설립주체 = 학교법인 청구(가칭)
학교명 = 청구학원 츠쿠바 중학교·고등학교(이바라키현지사 설치계획 승인 완료)
소재지 = 이바라키현 이시오카시 카키오카(茨城県石岡市柿岡字寺田) 1604번지-1
교지면적 = 52324평방미터. 형태 = 학교교육법 제1조에 근거한 중학교·고등학교

시설개요

▽보통교실동(교장실, 응접실, 직원실, 사무실, 회의실, 방송실, 보건실, 학생회실, 보통교실)
▽다목적실동(강의실, 보통교실)
▽특별교실동(도서실, 정보교육실, 음악실, 조리실, 미술실, 재봉실, 서도실, 물리실험실, 화학실험실, 생물실, 기술교육실)
▽야구장
▽육상경기장
▽체육관
▽격투기실
▽부실
▽남자기숙사(청운당)
▽여자기숙사(사임당)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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