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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런 강습도 있네요"
최재혁 기자  |  c j h@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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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2  0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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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날 인천 남동공단내 테니스코트(소장 이규명)에서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KTCF, 회장 정용택)이 주관하고 윌슨이 후원한 동호인강습회에 참가했다.

   
▲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이 주최한 동호인 강습회

   
 ▲강습을 위해 윌슨 새 볼을 사용했다

   
 ▲ 전체 진행을 맡은 이재화 KTCF부회장

 

   
 ▲인천 남동구 연합회장
   
 ▲인천 남동구연합회 고문

   
 ▲남동코트 이규명 소장(KTCF인천지부장)
   
 ▲정용택 KTCF 회장

 

 

   
 ▲ 강습회에 앞서 부상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약 4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인하대 김용권 코치의 볼 피딩. 5월말 전국교수테니스대회 진행을 한다

   
 ▲ 강습회에 참가한 동호인의 발리

   
  ▲ 참가자의 한명이 볼을 받는 동안 대기자들은 유심히 지켜보면서 연습을 한다

   
  ▲ 발리. 처음 그룹 레슨을 받은 탓에 자리 잡고 발리를 하기 어려워 보인다

   
  ▲서상희 코치의 볼 피딩

   
  ▲ 여성 참가자의 발리

   
  ▲ 레슨보다는 게임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이날 게임에 필요한 기술들을 주로 익혔다

   
  ▲발리앤 스매시

   
  ▲ 3구 찬스볼 스트로크

   
  ▲볼을 차례로 3개를 피딩을 해주는데 처음은 어프로치 두번째는 발리 세번째는 찬스볼 처리로 이어진다

   
  ▲ 송정환 프로의 레슨전 강의. 미국에서 교육 연수, 국내 연수등을 거쳐 자격을 갖추고 강습회를 여러차례 실시해 말 한마디 한마디가 테니스 텍스트북이다

   
  ▲패셔니스타

   
  ▲ 동호인의 발리 레슨. 눈빛은 진지하고 볼에 시선을 떼지 않는다

   
  ▲이규명 소장의 손녀도 강습회 구경

   
  ▲"이번에 로브를 처리하는 요령입니다"

   
  ▲"볼이 어디로 갈 지 모르죠. 잘보세요"

   
  ▲송정환 프로의 테니스 명강의.

   
  ▲시작할때 20여명의 레슨생이 어느새 불어60여명으로 늘어났다.

   
  ▲이규명 소장과 손녀

   
  ▲이름이 멋있는 임금숙 코치

   
  ▲강습회 참가자

 

 

 

 

 

 

 

 

 

 

 

 

   
  ▲서상희 프로
   
  ▲박신구 프로, 주니어 1위를 지내고 양천구청에 입단한 박성아의 아버지이다.

   
  ▲인하대 김용권 프로

 

 

 

 

 

 

 

 

 

   
  ▲ 동호인 강습 뒤 강사들이 청백으로 나누어 게임을 했다. 게임 전 화이팅. 
   
  ▲ 터치의 마술 저자가 책 2권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가운데가 저자 류정하.
   
  ▲ 진지한 시선. 그룹레슨 강습회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홍보를 하면 테니스인구 늘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참석자들 대다수가 가면서 다시 한번 열어달라고 아우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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