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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이진국 기자  |  jkl@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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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7  2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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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퓨처스 토너먼트 디렉터를 맡은 박병옥 대구테니스협회전무. 본인이 직접 시내 곳곳의 테니스코트에 대회포스터를 붙이는 솔선수범으로 지역사회의 테니스인들의 동참을 이끌어내어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냈다.

 

 

 

 

 

 

 

 

 

 

 

   
▲ 대구지역의 향토기업들이 십시일반으로 대회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탰다. 기업의 후원(sponsorship)은 관객(spectator), 미디어(media)와 함께 스포츠이벤트의 3대 구성요소라고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하다.

 

 

 

 

 

 

 

 

 

 

 

   
▲ 김청의선수와 엔리케 로페즈 선수의 경기 시작전 체어엄파이어가 기자에게 사진촬영을 부탁했다.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배려로 생각되어 흔쾌히 셔트를 눌렀다. 이런건 공식적인 심판의 업무가 아니지만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 좋은 경기를 이끌어 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참 좋은 심판이다.

 

 

 

 

 

 

 

 

 

 

 

   
▲ 프랑스인 코치 듀피 앤토니. ATP 랭킹 57위까지 올랐던 프로출신으로 스위스 테니스협회에 고용되어 스위스팀 선수들을 인솔하여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프랑스 테니스가 왜 강하냐고 물었더니, 좋은 포메이션(formation) 때문이라고 한다. 그게 뭐냐고 되물었더니 테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유소년들을 가르치는 코치, 훈련방식 등의 시스템이라고 했다. 역시 시작이 중요하다고 주장해 온 기자의 생각이 옳았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 퓨처스대회가 열리는 대구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에서 소년체전참가 선수들이 서브연습을 하고있다. 제대로 된 방법, 자세로 연습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외국선수들에 비해 서브가 약한데 선수들은 코치의 지도없이 제각기 나름대로의 자세와 방법으로 연습을 하고있다.

 

 

 

 

 

 

 

 

 

 

 

   
▲ 한 일본선수가 물에 뭔가를 타고 있다. 미네랄이나 전해질 등을 보충하는 첨가물 인것으로 추측된다.

 

 

 

 

 

 

 

 

 

 

 

 

   
▲ 일본선수가 물에 타고나서 쓰레기통에 버린 빈포장지를 주워서 확인해보니 '핑크이온'이라고 적혀있다. 역시 추측한대로 전해질 보충제였다.

 

 

 

 

 

 

 

 

   
▲ 남지성선수(삼성증권)가 경기를 마치고 뭔가를 먹고있다. 아마도 미네랄이나 전해질 보충제가 아닌가 싶다. 좋은 몸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다. 선수로서 좋은 자세이다.

 

 

 

 

 

 

 

 

 

 

 

 

 

 

   
▲ 서브넣는 선수뒤로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트가 보인다. 경기도중 굉음을 내며 달리는 롤러코스트 때문에 경기에 지장을 받기도 하지만 테니스장보다 훨씬 이전에 생긴 시설물이라서 별 뾰족한 방법이 없다고 한다.

 

 

 

 

 

 

 

 

 

 

 

 

   
▲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여성스트링거 박영주씨. 스트링거 경력 16년차이며 공식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테니스 경기 관전을 좋아해서 틈날때 마다 대회장을 찾는다고 한다. 건국대 정홍 선수의 열렬한 팬이라면서 정홍선수의 사진이나 기사를 많이 써 달라고 부탁했다.

 

 

 

 

 

 

 

 

 

 

 

 

 

   
▲ 김도림 대구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관리소장. 국제대회가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한다.

 

 

 

 

 

 

 

 

 

 

 

 

   
▲ 한 경기보조요원이 테니스피플 신문에다 뭔가를 열심히 그리고 있다.

 

 

 

 

 

 

 

 

 

 

 

 

 

 

   
▲ 궁금해서 뒤에가서 살펴보니 캐나다의 No.1 밀로스 라오니치의 광고사진에다 수염을 그려 넣었다. "인석아, 신문은 안읽고 낙서만 하고있냐' 라며 꿀밤을 한대 주니, "신문 다 봤는데요" 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 테니스피플 애독자 윤성길씨. 테니스 전반에 걸친 해박한 식견으로 기자를 놀라게 했다. 테니스피플이 나이드신 분들이 테니스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다고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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