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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를 강하게 하는 꼬리뼈 타법올라가는 힘이 강서브 좌우
글 박원식 기자 사진 멜버른=정용택 특파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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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06  07: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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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가는 힘을 기르는 서브연습🔸

서브는 임팩트 후 내려오는 힘이 아니라 올라가는 힘을 기르셔야 파워 있는 서브가 나오기 때문에 ! 파트너와 함께 수건을 이용하여 영상 속 동작을 따라해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 같이 할 사람이 없을 때는 튜빙이나 ! 아령으로 연습 해주셔도 괜찮아요😀👍🏻 운동 하시는 분들이라면 보편적으로 수건은 가방 속에 하나씩 들고 다니기 때문에 ! 소도구는 수건으로 정했어요 ◡̈ 영상을 보시면 첫번째와 두번째 연습방법이 나눠져 있어요 ! 🔸첫번째는 임팩트까지만 !

🔹중요 - 골반회전 포인트 ෆ

🔹중요 - 올라 가면서 임팩트 한다는 느낌으로 !

🔸두번째는 임팩트 후 자연스럽게 수건을 뻗어준다 :)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파트너와에 호흡인데요🫡 ▪️잡아주는 사람은 강하게 땡기면 안되고요 ! 수건을 잡고만 있어도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힘을 주지 않고 잡고만 있어 주시면 되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사진 출처:인스타그램 soyoni_tennis  

   
 
   
 
   
 

 

 

선수들이 코트에서 보이는 몇가지 행동을 보고 승자와 패자를 판단한다.

첫째, 승자는 보통 일단 코트에 당당히 들어오고 시선을 코트에 집중한 뒤 가방을 의자 옆에 가지런히 정렬해 둔다.   마음이 안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승자는 서브때 라켓 헤드 끝이 꼬리뼈 근처에 경기끝날때까지 내려온 뒤 올라가 임팩트한다. 

서브가 잘 안되는 경우 라켓 헤드를 꼬리뼈까지 내려 스윙을 해보면 서브가 확실히 달라짐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선수들이 경기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지치고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서브가 약해진다. 그 잘되는 점프도 안되고 라켓 헤드를 꼬리뼈 근처로 가지 않고 그저 어깨로만 스윙을 한다. 상대에게 위력없는 볼을 보내게 되고 이는 서브에 이어 포핸드 스트로크까지 이어진다. 

호주오픈에서 확인한 정상급 프로 선수들은 라켓 헤드를 서브때 꼬리뼈 까지 내린다.  거의 두 다리와 평행을 이룬듯 하다.

선수시절 서브가 좋았던 인스타그램 스타 박소연은 서브는 임팩트후 내려오는 힘이 아니라 올라가는 힘을 길러야 파워있는 서브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박소연의 설명.

🔸올라가는 힘을 기르는 서브연습🔸

서브는 임팩트 후 내려오는 힘이 아니라 올라가는 힘을 기르셔야 파워 있는 서브가 나오기 때문에 !

파트너와 함께 수건을 이용하여 영상 속 동작을 따라해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

같이 할 사람이 없을 때는 튜빙이나 ! 아령으로 연습 해주셔도 괜찮아요😀👍🏻

운동 하시는 분들이라면 보편적으로 수건은 가방 속에 하나씩 들고 다니기 때문에 ! 소도구는 수건으로 정했어요 ◡̈ 

영상을 보시면 첫번째와 두번째 연습방법이 나눠져 있어요 ! 

🔸첫번째는 임팩트까지만 ! 
🔹중요 - 골반회전 포인트 ෆ
🔹중요 - 올라 가면서 임팩트 한다는 느낌으로 !
🔸두번째는 임팩트 후 자연스럽게 수건을 뻗어준다 :)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파트너와에 호흡인데요🫡

▪️잡아주는 사람은 강하게 땡기면 안되고요 !
수건을 잡고만 있어도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힘을 주지 않고 잡고만 있어 주시면 되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이 방법을 연습해 코트에서 경기때 사용하니 라켓(N3)에서 맞는 볼 소리가 다르고 상대 코트에 떨어진 볼의 스피드가 확 달랐다. 상대도 놀라고 서브 넣은 기자도 놀랐다. 팔꿈치를 높이 올리고 서브를 넣는 것으로 만 생각했는데 위 방법처럼 올라가는 힘을 의식해 서브를 넣으니 졸지에 강서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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