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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의 도움으로 여는 진주 르샤트라 레드볼 페스티벌르샤트라 1802 전국 레드볼 테니스대회,8월 13~14일 모덕테니스장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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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8  11: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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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샤트라1802 전국 레드볼 진주페스티벌이 오는 8월13~14일(토, 일) 논개의 고장 진주 모덕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부모와 테니스를 즐기는 아이들이 함께 128드로 토너먼트이며, 수영풀과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 이와함께 재미있는 테니스 이벤트와 아이 지도자에게 상금 1500만원과 참가자 입상자에게 르샤트라1802 상품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 주니어대회 코너에서 할 수 있다.

 

참가신청하기 

 

-전국의 7살과 8살 대상 전국레드볼 대회를 하게 된 배경은 

=테니스 지도자들은 7~8세 어린이에 테니스 라켓을 쥐어주고 랠리를 하게 되면 손 감각을 익히고 눈으로 코트를 뇌에 전달해 테니스를 하는 데 좋다고들 한다. 그때 해야 나중에 권순우, 정현 같은 투어 선수가 되고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 어린아이의 감각과 능력은 무궁무진해 우리니라테니스를 빛낼 선수들이 여기서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우승선수에 대해 훈련 지원금을 500만원 제공하는데 어린아이에게 너무 큰 것 아닌가

=아니다. 이들을 키우는 테니스 지도자들에게 무한 책임이 있다. 동유럽 원정 한번 가는데 최소 600만원이 든다.   7~8세가 4년 뒤 유럽 주니어대회에 출전하는데 종자돈이 될 수 있다.  윔블던 14세 주니어 우승한 제2의 조세혁,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하고 호주오픈 4강 오른 제2의 정현이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다.  지도자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어린이 키워야 한다는 사명감을 심어주기에 500만원은 작다.

- 르샤트라 1802가 타이틀 스폰서인데

=서울 올림픽공원과 대구 유니버시아드테니스장에서 국내 첫 ntrp 동호인대회를 한 르샤트라1802의 본고장은 테니스의 나라 프랑스다. 진주에서 레드볼 테니스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제안하니 하루만에 결정했다. 신속 과감한 결정으로 르샤트라 1802 레드볼 대회로 열리게 됐다. 고급 참가상품, 각종 이벤트, 포토존 설치 등 대회장분위기를 파리콜렉션 수준에 버금가게 준비된다.  어린이 테니스, 아마추어 테니스가 예쁘게 단장을 하고 최고의 테니스 무대로 꾸며질 것이다.

-왜 경남 진주에서 하나

=진주는 우리나라 대그룹 총수들이 초등학교를 나온 지역이다. 진주 지수면에 내로라하는 재벌 총수들이 출생하고 어린시절을 보냈다. 진주는 전국체전을 해서 모덕과 남가람 테니스장이 실내외 국제규격으로 있느 곳이다. 이 시설을 조성하는데 대한테니스협회 김회조 전 공인위원장이 진주 테니스 발전의 중책을 맡으면서 땀을 흘렸다. 이런 고급 시설을 전국 테니스 어린이들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진주시 체육회와 진주시 스포츠클럽에서 선사했다. 8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실내 3면, 실외 6면은 모두 어린이들 차지다. 

 

-참가인원 마감은

=200명 한정이다. 200명이 차면 더 이상 받지 않는다. 레드볼 16개를 코트에 깔아 경기 모습을 드론 촬영해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경기는 어떻게 하나

=10점 단세트, 조별 리그를 두세번 거쳐 순위를 매긴 뒤 그결과에 따른 본선 128 드로 토너먼트로 시작한다. 물러설수 없는 10점 단세트다. 

-이대회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의 레드볼축제(역사)가 시작된다.

이들이 라켓을 잡으면 3년,5년,7년 후에 대한민국의 테니스의 시장과 마케팅은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아카데미,각종대회,라켓, 의류,신발 등등 상상이 되지않는 새로운 맘모스 시장이 펼쳐질 것이다.
모두 다같이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축제가 될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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