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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터키에서 3주 연속 우승 기록 세울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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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3  16: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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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청 박소현은 터키 10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 대구시청 장수정이 터키 11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박소현, 장수정이 터키 10차, 11차대회에 출전해 우승했다. 23일부터 터키 안탈랴 12차대회가 열린다.  기회의 땅 터키에서 3주 연속 한국선수 우승 신기록이 이어질 지 기대된다. 

일단 남녀 대회 1번 시드로 이덕희(세종시청)와 한나래(인천시청)가 받았다.  이덕희와 한나래가 동반 우승할까.  11차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한나래는 단식에서 기필코 우승트로피를 들겠다는 태세다. 이덕희도 1번 시드로 출전한  11차대회에서 적응기를 마치고 이번 대회에서 기량을 보이려고 한다.   세종시청 홍성찬도 4년전 4연속 우승하던 것을 상기하며 대회에 출전 카드를 냈다. 

여자부에서 한나래 외에 박소현, 장수정 그리고 재미교포 장한나가 출전해 우승을 향해 달린다. 

 
   
▲ 터키 안탈랴 남자 12차 대회 에 이덕희와 홍성찬이 출전했다.
 
 
 

 

   
▲ 터키 안탈랴 여자 12차 대회 에 한나래, 장수정, 박소현 그리고 재미교포 장한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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