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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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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4  1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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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장년회 회원들.앞줄 오른쪽 첫번째가 임제신 회장
17년전인 1995년 김양균 임영준 최부길이 주축이 되어 50대들의 전국테니스조직을 만들기로 해 98년 11월 28일 전한국장년테니스회 서울대회가 열렸다. 정몽준 박근혜 등 테니스를 하는 굵직한 인물을 인프라로 해마다 전국을 돌면서 50대 이상의 테니스 명망가들이 대회를 열고 각 지역 조직을 다졌다. 서울시장년회는 한양대 학장을 지낸 고 조근종 교수가 오랫동안 회장을 맡아 이끌었고 2007년에는 한국장년회장도 맡아 서울을 중심으로 장년들의 테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말하자면 테니스로타리클럽인 셈이다. 현재 서울장년회는 임제신씨가 회장을 맡아 동작테니스코트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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