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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박소현 '들락날락' 플레이
글 박원식 기자 사진 양구=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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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5  23: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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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는 코트 중앙에 네트를 두고 라켓을 이용해 상대의 코트에 원 바운드 또는 노 바운드로 공을 쳐 득점의 많고 적음으로 승부를 가르는 구기 경기다. 

테니스 코트의 규격은 세로 길이는 23.77m 이며 단식 가로 길이는 단식은 8.23m다. 

최근 대부분의 테니스 선수들이 베이스라인 부근에서 강력한 스트로크와 리턴으로 상대방을 좌우로 흔들어 포인트를 따내는 경기 스타일을 고집한다. 안정적이고 깊은 스트로크로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는 경기를 한다.  베이스라이너는 공격적인 베이스라이너와 수비적인 베이스라이너로 나뉜다.

공격적인 베이스라이너들은 상대를 코트의 뒤쪽으로 물러나거나 한쪽으로 몰아넣어서 상대에게 틈을 만든 뒤 짧은 드롭샷이나 반대편으로 강력한 스트로크를 찔러 넣어서 포인트를 따낸다. 자신의 힘을 이용해서 주도권을 잡는 형태의 경기를 한다. 득점을 위해 자신만의 확실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수비적인 베이스라이너들은 카운터 펀처라고도 하는데 상대의 모든 샷을 끈질기게 받아쳐서 상대 코트에 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긴 랠리에서 상대 실수를  기다리는 플레이를 한다.  

성남시청에 올해 입단한 18살 박소현은 실업연맹전에 출전해 베이스라인 뒤에 멀찍이 물러나 좌우로 뛰기 보다는 베이스라인을 기준점으로 앞뒤로 뛰거나 다이아몬드 형을 그리며  상대 볼에 리턴을 한다. 

베이스라인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나온 뒤 다시 들어가는 탄력으로 볼을 임팩트하는 박소현의 플레이.

플레이가 단조롭지 않고 다채롭다. 주로 위닝샷은 베이스라인 안쪽에서 형성되는 것이 박소현의 특징이다.  박소현은 13일부터 양구에서 열린 실업연맹전 1차대회에서 남자부 이덕희(서울시청)와 더불어 우승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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