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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별] 18세부 16강 선수들
김천=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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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6  2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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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여고 서지영

 

   
▲ 안동여고 심미성

 

   

▲ 안동여고 정보영.개학전부터 계속 운동하다가 학교가 개방을 해 주어서 훈련을 쉬지않고 할 수 있었다. 최근에 서브에 자신감이 붙었다. 오랜만에 국내시합을 뛰는 거라서 나자신에 대한 기대도 있다.  작년말엔 투어링팀에 뽑혀서 11월 12월 미국과 멕시코를 4주간 다녀왔다. 그리고 나서 국가대표후보 상비군 훈련을 3주하고 .남미투어링으로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3주간 다녀왔다

 

   
▲ 중앙여고 권지민

 

   
▲ 중앙여고 김은채

 

   
▲ 중앙여고 문정

 

   
▲ 효명고, 평택G스포츠클럽 류하영

 

   
▲ 군위고 조선웅

 

   
▲ 군위고 조선웅

 

   
▲ 동래고 공지훈

 

   
▲ 동래고 박건형

 

   
▲ 부천G스포츠클럽 장준혁

 

   
▲ 성의고 안석

 

   
▲ 안동고 강완석. 오늘 공지훈(동래고)하고 경기를 했다. 처음에 랠리위주로 풀어나가던 중에 상대선수가 근육경련이 온 것 같아서 빠른 공격보다는 실수없이 연결구작전을 펼쳤다. 시합은 오랜만에 나왔지만 그동안 훈련은 계속 했었다. 내일은 송우담하고 붙는데 작년에 두 번정도 이겼다.

 

   
▲ 안동고 전제원

 

   
▲ 양구고 심우혁. 오늘 게임이 잘 됐다. 서브보다는 포핸드 백핸드로 과감하게 공격을 했다. 평상시도 수비보다는 공격을 즐기고 네트로 대시도 많이 하는 적극적인 스타일이다.
상대도 잘 쳤지만 내가 조금더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다. 오늘 경기시작전에 과감하게 공격을 해야겠다 마음먹었고 그게 잘 됐다. 집중력이 좋은 편이다. 승부욕도 많다

 

   
▲ 양구고 윤현덕.첫세트 좋은 컨디션과 서브가 잘터져줘서 상대를 좌우로 많이 뛰게 하는 전술을 썼다. 오늘 첫세트 포핸드가 잘 되었던 반면 2세트때부터 날씨다 더워져서 공격과 수비를 적절히 조절해 가며 게임을 풀어나갔다. 학교에 전담트레이너 선생님이 계셔서 훈련을 잘 하고 있다. 8강 진출한 선수중에 장윤석의 스타일이 제일 부담된다. 장윤석은 타이밍이 빨라서 내 자신의 플레이를 풀어가기에 솔직히 좀 버겁다.    
   
▲ 양구고 현준하

 

   
▲ 천안MTC 아카데미 장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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