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기술서브
2020호주오픈여자단식 우승 소피아 케닌 서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9  08:34:4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2020년 2월 1일 호주오픈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소피아 안나 케닌(별명 소냐)은 1998년 11월 14일(22살)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선수다. 태어난 지 몇달 뒤에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러시아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부모들이 처음 미국으로 이주했을 때 돈이 거의 없었다. 케닌은 5살 때 아버지와 놀이삼아 테니스를 하기 시작했다. 

케닌은 5살때 베테랑 코치 릭 맥시의 관심을 끈 테니스 신동이었다 . 손과 눈의 협응력이 뛰어난 케닌은 12살때 까지 매시의 지도를 받고 16살때 오렌지볼 우승하면서 스폰서들의 눈에 띄었다.   2020년 호주오픈에서 케닌은 세계 1위 애슐리 바티를 이기고  결승에서 가빈 무구르사에 역전해 이겼다. 

현재 랭킹은 세계 4위로 미국내 랭킹 1위다. 세레나 윌리엄스 이후 그랜드슬램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선수로 뉴스메이커가 됐다.

케닌은 7살때 안나 쿠르니코바와 히팅을 하고 비너스 윌리엄스 및 토드 마틴, 짐 쿠리어 등 ATP 및 WTA 프로 테니스 선수들과 교류 할 기회를 가졌다. 니콜라스 제임스 볼리티에리의 지도도 받았다.

케닌은 강력한 샷보다는 다양한 샷을 구사하는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이다.  그녀는 베이스 라인에서 플레이하며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로 승부를 낸다.  그녀는 백핸드가 크로스 코트인지 다운더라인인지 상대를 속이는데 탁월하다.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