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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성 호주오픈 출전 D-2
글 박원식 기자 사진 호주오픈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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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2  0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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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그랜드슬램 호주오픈 예선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우승후보들이 센터코트 로드레이버 아레나에 모습을 드러내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로저 페더러는 수염이 덥수룩한 채 연습을 하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마리아 샤라포바는 옛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진지한 표정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자연재해 산불로 호주 전역이 어수선한 가운데 호주오픈은 멜버른에서 스타 플레이어의 자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본선 개막이 20일이지만  자선 경기와 예선 경기로 멜버른은 그랜드슬램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13일 예선 대진표와 경기일정이 발표되는 가운데 복식 본선에 출전권을 확보해 둔 세종시청 남지성의  단식 예선 출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247위인 남지성은 예선 대기 2번 .

본선과 예선 기권자가 9명이 빠지고 본선 와일드카드로 호주 선수들이 3명, US오픈과의 와일드카드 교환 1명 등으로 남지성보다 상위 랭커 13명이 제자리를 찾아갔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 오랫동안 준비하고 기다린 그랜드슬램 복식 출전은 목표달성한데다 단식 예선도 출전 가능성이 높다.  예선 컷오프에 단 1명만 남았기 때문이다. 보통 테니스대회는 선수에 따라 당일 컨디션에 따라 출전 철회 상황도 한두 경우 발생가능하다.   

   
 12일 상황 

 

   
▲ 10일 상황

 본선 기권

13위 니시코리(일본), 22위 루카스 푸이유(프랑스), 23위 델포트로(아르헨티나) PR, 61위 리샤르 가스케(프랑스), 66위 알렉산더 돌고폴로프(우크라이나) PR, 99위 제러드 도날슨(미국) PR,

예선 삭제

134위 마크 폴만스(호주)-와일드카드, 159위 알렉스 볼트(호주)-와일드카드, 161위 앤드류 해리스(호주)-와일드카드, 164위 호돌프 몰레커(독일), 199위 타나시 코리카나키스(호주) 205위 토미 로브레도(스페인), 218위 마이클 모(미국)-와일드카드

예선 막차

245위 로베르토 오르테가 올메도(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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