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우리 플레이를 해서 과감하게 하자는 작전 통했다"남지성-송민규 일본챌린저복식 우승 인터뷰
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1  16:06: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남지성(왼쪽)과 송민규 

 

-우승 소감은
=(남지성,송민규) 지난주 중국에서 준우승했고 이번주에 우승으로 마무리해서 기분좋다.파트너 송민규 선수에게 감사하다.
-승리 비결은
=(송민규)처음 경기를 했고 9월 데이비스컵때 만나는 상대지만 파트너 남지성 선수와 잘맞고 컨디션도 좋아 패배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똑같은 조건이라 끝까지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 좋은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남지성)단식도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소속팀인 세종시청과 감독님, 코치님께서 편하게 아무 걱정없이 대회 출전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더 잘되는것 같다.

-매치 타이브레이크에서 네번의 매치포인트 위기가 있었는데
=(남지성) 항상 복식은 상대가 누구든, 몇위이든 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할만하기 때문에 더 부딪히려고 한다. 자신있게 하려고하는데 그런 마음 가짐이 오늘도 이길수 있었던 요인인것 같다. 막판에는 오히려 이기자는 마음보다 편하게 져도 된다는 마음으로 자신있게 한 것이 잘 통해서 잡을 수 있었다.
=(송민규)마지막에 소극적인 플레이보다 지더라도 우리 플레이를 해서 과감하게 하자는 작전이 잘맞아 떨어졌다.

-9월 데이비스컵 중국전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송민규,남지성)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낀 게임이었다. 데이비스컵은 국가를 대표해서 나가는 시합이기때문에 중국원정이지만 준비를 잘해서 이기는 경기 할수있도록 노력하겠다.

황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