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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과 애슐리 바티 서브 비교어깨 위에 어깨가 있는 바티
글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파리=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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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7  0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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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가로스 우승자 애슐리 바티 서브와 박소현 서브를 비교해보면 양어깨의 전환이 다르다.
바티가 작은 키에도 좋은 서브를 넣는 이유는 임팩트할 때 어깨가 완전히 종(縱)으로 어깨 위에 어깨가 되는데 박소현은 어깨 옆에 어깨가 있다. 어깨를 횡(橫)으로 사용한다. 박소현이 바티처럼 서브를 넣을 수 있으면 작은 키를 극복할 수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바티처럼 어깨를 종으로 사용하면 작은 키를 극복하고 좋은 서비스를 구사할 수 있다.

 

 

   
애슐리 바티는 롤랑가로스에서 시속 최고 182km 서브 속도를 냈다

 

   
 

 

   
▲ 롤랑가로스 여자 단식 우승자 애슐리 바티 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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