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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볼랏의 테니스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첫번째
글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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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0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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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볼랏 한국총판 유진커머스(회장 김흥식)가 국내 테니스 인구 늘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오픈챌린저와 광주챌린저 국제대회에 공식사용구를 공급했다. 이것은 테니스대회를 후원하는 것이다. 바볼랏은 이것에 그치지 않고 테니스대회 관계자들의 가장 큰 고민인 관중모시기에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그 첫번째가 초보 동호인 대상 원포인트 레슨이다. 부산오픈x바볼랏 오픈코트 시타회.

5월 11일 부산오픈국제남자챌린저대회 준결승이 열리는 날. 오전에 동호인대상 원포인트 그룹 레슨을 했다. 시타회 겸 레슨을 두시간 간격으로 나뉘어 진행했다.  레슨은 바볼랏팀의 공기훈 팀장을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동호인 지도를 하고 있는 강사들이 초보자들에게 테니스 재미를 익히게 했다. 

부산지역을 포함해 전국에서 모인 이날 행사에 새 라켓 시타를 충분히 할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다.  시타회 뒤 부산오픈대회 프로선수들의 준결승 경기 관전을 권유하면서  한명이라도 더 부산오픈 관중으로 유도하려고 했다. 

바볼랏 김윤기 팀장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도움주신 바볼랏팀 코치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회장에 매장을 차리고 시타회를 하고 대회에 공식 사용구를 공급하는 바볼랏의 다채로운 행사가 국제대회 활성화의 나비효과가 될 지 기대된다. 

 

바볼랏의 테니스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두번째 예고:주니어주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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