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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세계10위권 정현을 해부한다연속사진으로 본 정현의 포핸드, 서브, 백핸드
춘천=최재혁 기자  |  c j h@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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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1.08  09: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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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포핸드 1
   
▲ 정현 포핸드 2
   
▲ 정현 백핸드
   
▲ 정현 서브 2
   
▲ 정현 서브1

 

건국대 소속으로 한솔의 후원을 받고 있는 정석영의 코치 존이 삼성챌린저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선수들의 샷은 좋은데 무브먼트(움직임)가 그에 비해 떨어진다고 했다.  샷 이후 중심을 잡고 다음 샷을 처리하고 몸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한다.  위 정현의 연속사진을 춘천에서 열린 이덕희컵에서 취재했다. 정확한 샷 이후의 홀드와 이후 다음 동작의 연결이 좋아야 수준급 선수에 오를 수 있다고 보여진다.   

주니어무대 1그룹과 2그룹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정현에게 기대를 걸고 후원하는 기업이 있다. 지도자들도 많은 기대를 한다.   과거 주니어 그랜드슬램과 오사카시장배에서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을 하던 선수들이 이후 성인무대에서 톱 10 랭킹으로 연결되지 못함을 잘 감안해 어린 시절 좋은 샷 습관과  유연하고 안정되고 빠른 움직임을 익혀 우리 테니스의 단기 목표인 100위안에 들고 세계 무대를 휩쓸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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