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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 평생교육원 제5기 NIE 졸업전시회
김미희  |  gunja7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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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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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거제시청소년수련관 2층 로비에서 거제대학 평생교육원 제5기 "NIE(신문활용교육) 전문 지도자 과정" 졸업 전시회가  애광원, 작은예수의 집과  공동주최로 개최됐다.

NIE(엔아이이)란 ‘Newspaper In Education’의 약자로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신문을 활용해 창의적인 생각과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년마다 한번씩 개정되는 교과서와 달리 신문엔 날마다 새롭고 교육적 가치가 있는 정보들이 풍부하다. 따라서 신문과 교과서를 서로 보완해 가르치자는 게 NIE의 정신이다.

   
▲ 관람온 어린이들
   
▲ 전시회 작품들을 설명해 주고 있는 거제대학 평생교육원 NIE전문지도자과정 제5기 졸업생.
   
▲ 신문을 활용하여 주제별 책을 직접 만들어 보는 어린이들.
   
▲ 신문을 스크랩해서 만든 패러디 작품들.
경남 최초로 거제대학 평생 교육원에서 "전국대학교협의회 민간 자격증 NIE 과정"을 개설해 강돈묵 교수와 김화진 교수의 지도하에 5기 졸업생이 배출됐고 졸업전시회를 해왔다.

이날 전시된 작품들은 가족,독서,논술,광고,자동차,패러디,퍼즐,스포츠,퀴즈,교육,다이어트,사회비평,환경,요리,건강,APEC,커피,MIND MAP 신문 등의 ▶모습은 달라도 느낌은 하나 ▶NIE로 가는 영화세상 ▶일곱색깔 무지개 ▶세계여행을 떠나요 ▶아름다운 책 만들기 ▶교재연구자료제시 ▶2006년 신 참살이 ▶신문에는 없는 게 없다  등  8가지 테마별 작품들이 전시됐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는 통영 이마트 문화센터 2층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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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나온 말들 중에서 희망을 나타내는 말들을 찾아 만든 작품.

신문에 나온 많은 사람들의 얼굴들 중 웃는 얼굴들만 모아 만든 작품들

거제대학을 홍보하는 작품.

NIE를 홍보하는 작품.

월드컵 4강을 희망하며 만든 작품.

애광원생들이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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