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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전 거제부시장 한나라당 입당 확정지역 정가에 회오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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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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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전 거제부시장이 16일 오전 열린 한나라당 경남도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김학송)에서 당원자격 심사를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지만 도당에서 자격심사를 거친 만큼 최고위원회의 통과는 의례적인 통과절차로 끝날 공산이 커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그동안 지역 정치권에서는 윤영 전 거제부시장의 한나라당 입당을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지만, 입당이 확정됨으로 인해 한나라당 시장 후보 구도에도 큰 변화가 희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영 전 거제부시장은 이에 대해 『 김학송 한나라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영 전 거제부시장은 지난해 11월 23일 한나라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지만, 지난해 11월 17일 개정된 당헌에 따라 그동안 입당이 지연되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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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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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jtto 2006-01-23 16:21:48

    한나라당...철새들 모아 대선 장사 하것냐 ㅎㅎㅎㅎ신고 | 삭제

    • 거제시민 2006-01-19 17:36:58

      개헌된 당헌에 따라 입당이 지연됐다는 말은 뭐고 받아주는 경남도당은 도대체 뭐하는 놈들인가. 자기네들의 잣대에도 갖다 대지 못할 사람을 조금 시간만 보내다가 은근슬쩍 받아주는 한나라당이라면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지 않을까?
      과연 최고회의에서도 그 믿지 못할 엉뚱한 잣대로 방관만 하고 있을 것인가?
      지역정가에 회오리변수가 아니라, 지역정가를 100년 후퇴시키는 일이 분명하고,
      앞으로의 거제를 생각해보기가 두렵구나.신고 | 삭제

      • 김영건 2006-01-19 13:01:47

        나도 한나라당에 들어가다. 도대체 견, 우 할꺼 없이
        신청만 하면 가능한거 같다.
        내가 들어가서 정권의 재 창출에 힘을 써야겠다.
        갑갑하다. 이젠 하다하다 조류도 당에 받아들이네.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해도 너무 어려워서 포기를 했다.
        내년이면 대선인데 국민들에게 그렇게 밑보여서
        무엇을 하겠단 말야~~엉
        애들도 안다 요즘 한나라당이 즐~~이란걸
        똑바로 해라~ 물론 말한다고 드리지도 않겠지만...신고 | 삭제

        • 나도철새다 2006-01-19 12:48:31

          하하하 우습지도 않네. 이렇게 해서 어떻게 정권을 재 창출 하겠단 말인지
          쯧쯧 이사람 저사람 맘에 들면받고 맘에 안들면 바꾸고
          언론도 다 안다 그렇게 '철새'를 받아 무엇에 쓰겠는지
          다들 궁금해 한다 그렇게 안가리고 받은 사람들과
          어떤 정치를 펼칠지...
          과거에 썩어빠진 당에서 여지껏 변하지 못하고
          그렇게 구태연한 방식을 취새서 얼마나 오래사려는지 정말 궁금하다
          병술년 시작해서는 그렇게 한해를 보내고
          내년 대선에 과연 승리를 할수 있을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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