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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134위...정현 155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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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6  08: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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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우는 상대 게임을 먼저 브레이크하고 자신의 게임을 바로 내주는 경우가 있었다. 이때 코트에서 하는 그의 행동은 오른 손가락을 관자놀이에 대고 '콘센트레이션'을 하려는 제스추어를 보였다. 오스타펜코도 게임이 안풀리면 관자놀이에 손가락을 대고 스스로 집중을 다짐한다. 권순우는 이번 5윌이 100위내 진입할 기회고 집중해야할 때다. 올라갈때 바로 올라가야 ATP투어선수가 된다.
   
 

 서울오픈챌린저대회에서 우승한 당진시청 권순우가 국내 최고인 134위에 올랐다.  투어를 쉬고 있는 정현은 이번주 90점이 빠지면서 155위가 됐다. 

권순우는 서울오픈에서 82점을 순증시켜 총 417점으로 개인 첫 400점대를 돌파했다. 만약 부산오픈에서 우승하면 US오픈 본선 출전이 가능한 110위에 오를 수 있다. 

   
▲ 권순우 2019 경기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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