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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1  0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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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Korea Challenger Tour 100

서울오픈챌린저 주요 출전 선수

 

   
▲ 앤디 머레이 이긴 세계 67위 조던 톰슨(Thompson, Jordan,호주)

앤디 머레이 이긴
세계 67위 조던 톰슨(Thompson, Jordan,호주)

나이 24세(1994.4.20)
프로입문 2013년
신장 183cm
체중 82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호주 시드니
거주 호주 시드니
최고랭킹 60위(2019년 02월 04일)
상금 1,627,448달러
투어전적 30승49패
코치 제이먼 크랩


톰슨은 테니스 코치인 아버지 스테판에게서 4살때 테니스를 처음 배웠다.
톰슨은 롤모델은 레이튼 휴잇, 축구와 컴퓨터 게임(PlayStation),내셔널 럭비리그를 즐긴다. l Rugby League의 팬. 그가 테니스 선수가 아니었다면 럭비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럭비 팀은 웨스트 타이거이고 좋아하는 선수는 브렛 헛슨이다. 호주 오크힐 컬리지를 다녔다.

   
▲ 정현과 경기한세계 98위 리카르다스 베란키스(Berankis, Ricardas, 리투아니아)

정현과 경기한
세계 98위 리카르다스 베란키스(Berankis, Ricardas, 리투아니아)

나이 28세(1990.6.21)
프로입문 2007년
신장 175cm
체중 77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거주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최고랭킹 50위(2016년 05월 23일)
상금 2,674,480달러
투어전적 96승107패

리카(Rycka)라는 별명을 지닌 베란키스는 두살때 누나 리나를 따라 빌니우스 테니스장에 가서 테니스를 하기 시작했다. 부모가 리투아니아 수도 빌니우스에서 택시기사를 한다. 베란키스는 리투아니아어, 러시아어 및 영어를 구사한다.
베란키스의 취미는 독서, 낚시, 음악 감상으로 사색을 즐기는 조용한 편이다. 주무기는 포핸드 샷이고 하드코트를 선호한다.
2007년에 미국 플로리다 브레든튼 IMG아카데미, 리투아니아, 미국 템파 새들브룩에서 훈련을 받았다.

   
▲ 캐나다 유망주세계 110위 브레이든 슈널(Schnur, Brayden,캐나다)

캐나다 유망주

세계 110위 브레이든 슈널(Schnur, Brayden,캐나다)

나이 23세(1995.7.4)
프로입문 2016년
신장 193cm
체중 84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캐나다 토론토
거주 캐나다 몬트리올
최고랭킹 106위(2019년 3월 4일)
상금 324,061달러
투어전적 4승7패


슈널의 별명은 브레이(Bray)와 브레이도(Braydo).
영어와 불어를 구사하는 슈널은 9살때 여름 캠프에서 처음 테니스 라켓을 잡았다.
14살때 플로리다로 이주해 히스 터핀(Heath Turpin)에게 테니스레슨을 받았다.
2014년부터 3년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선수 생활을 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특기는 서브로 잔디코트에서 경기하길 좋아한다. 캐나다 마스터스 1000대회를 좋아한다.
슈널은 이탈리아 음식, 넷플릭스 및 미식 축구를 즐긴다. 슈널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는 런던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는 나이트 테일, 배우는 히스 레저, 음악가는 키고.
영화보면서 팝콘을 먹을때에 마음이 제일 편하다고 한다.

   
▲ 페더러 놀래킨세계 123위 에브게니 돈스코이(Donskoy, Evgeny,러시아)

페더러 놀래킨

세계 123위 에브게니 돈스코이(Donskoy, Evgeny,러시아)

나이 28세(1990.5.9)
프로입문 2007년
신장 185cm
체중 7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러시아 모스크바
거주 러시아 모스크바
최고랭킹 65위(2013년 7월 8일)
상금 2,659,771달러
투어전적 52승104패
코치 보리스 소브킨

돈스코이는 7살때 사업가인 아버지에게서 테니스 라켓을 선물로 받아 테니스를 시작했다.
돈스코이는 같은 국적의 예브게니 카펠니코프를 우상으로 여겼다.
프로축구팀 첼시와 다이나모를 좋아하고 아이스하키 경기를 자주 본다.
2017년 7월 28일 애나와 결혼해 3살짜리 아들, 티모페이를 두고 있다.
돈스코이의 피트니스 트레이너는 요트사폴 프로몬이다.

 

   
▲ 바그다티스
   
▲ 호주오픈 준우승, 전 세계 8위세계 138위 마르코스 바그다티스(Baghdatis, Marcos,사이프러스)

호주오픈 준우승, 전 세계 8위

세계 138위 마르코스 바그다티스(Baghdatis, Marcos,사이프러스)

 


나이 33세(1985.6.17)
프로입문 2003년
신장 178cm
체중 82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사이프러스 리마솔
거주 사이프러스 리마솔
최고랭킹 8위(2006년 8월 21일)
상금 8,823,929달러
투어전적 348승273패
코치 파블로 페레즈


5살때 아버지로부터 테니스를 배운 바그다티스는 마리노스, 페트로스 두 형제와 함께 데이비스컵에 출전한 테니스 가족 배경으로 자랐다.
바그다티스의 우상은 패트릭 라프터와 안드레 애거시, 피트 샘프러스다. 바그다티스는 강한 서브와 포핸드를 구사하는 베이스라인형 선수다.
2012년 7월 14일 세계 여자 테니스 17위 캐롤리나 스프렘과 결혼해 자하라와 인디아 두딸을 두고 있다.
바그다티스의 피트니스 트레이너는 안토니스 케조즈. 2005년 2월 오른팔 수술을 받았고 2017년에 발목, 발, 등 부상으로 9개 대회를 쉬었다.
바그다티스는 그동안 투어에서 네번 우승했다(2006년 베이징, 2007년 자그레브, 2009년 스톡홀름, 2010년 시드니투어)

 

한국 삼총사, 권순우, 이덕희, 정윤성

   
▲ 권순우

세계 152위 권순우(당진시청)

나이 21세(1997.12.2)
프로입문 2015년
신장 180cm
체중 72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경북 상주
거주 서울
최고랭킹 152위(2019년 4월 15일)
상금 223,326달러
투어전적 3승3패
코치 임규태


10살때 테니스를 시작한 권순우는 테니스를 하기 전에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다. 16살때 서울로 와서 이덕희와 마포고등학교에서 테니스를 했다. 2018년 호주오픈 본선에 출전했고 2019년 3월 요코하마챌린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했다. 권순우는 공격적인 포핸드를 주무기로 삼는 베이스라이너 유형의 선수이다. 국내 선수중에서는 특이하게 양손백핸드를 구사하면서도 드롭샷 구사 비중이 높은 편이다. 본인도 본인의 장기를 드롭샷이라고 생각한다.
2017년 데이비스컵에만 단식 4경기에 나가서 3승 1패의 호성적을 거두며 정현의 부재시 대한민국 대표팀의 에이스 자리를 꿰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덕희

세계 236위 이덕희(서울시청)

나이 20세(1998.5.29)
프로입문 2013년
신장 175cm
체중 7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충북 제천
거주 충북 제천
최고랭킹 130위(2017년 4월 10일)
상금 343,227달러
투어전적 2승1패


이덕희는 1998년 5월 29일생인 한국의 테니스 유망주다. 동명의 한국 여자 테니스의 레전드인 이덕희와 이름이 같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현보다 1~2살 후배들인 미래가 기대되는 주니어 테니스 4인방 중 한명으로 2살 위인 정현과 1살 위인 권순우와 동갑내기 정윤성과 함께 한국 테니스계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발전하길 기대하는 테니스 유망주다.

주니어 선수의 나이에 비해서 유명한 편인데 청각장애 3급이라는 청각장애의 시련을 딛고 뛰어난 성적을 올리는 테니스 신동으로 유명한 주니어 선수여서, 출전하는 대회에서 입상을 할 때마다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덕희가 2013년 4월에 만 14세 11개월의 나이로 일본 쓰쿠바대 국제 퓨처스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승리하며 ATP 랭킹포인트를 따내어 만 15세도 안 된 주니어 선수가 프로 세계 랭킹인 ATP 싱글 랭킹 1569위를 부여받는 일을 해냈는데, 당시 전세계 ATP 프로 랭킹 선수 중에 최연소 ATP 프로 랭킹 선수가 됐다.

라파엘 나달이 2013년 9월에 내한했을 때 테니스 유망주인 이덕희와 만나는 레슨 행사를 가졌고 나달은 프랑스 오픈 주니어 대회 남자 단식에 이덕희가 출전했을 때 연습을 같이 했다. 2017년 5월에는 마포고를 졸업한 뒤 서울시청에 소속됐다.

정현이 현재 한국 남자 테니스 선수의 거의 모든 최연소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면서 성장하고 있는데 이덕희는 이런 정현이 새롭게 경신한 기록을 더 어린 나이에 경신하면서 성장했다. 정현의 이런 프로 선수로서의 성장 속도도 한국 선수로선 과거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것이었는데 이덕희가 그런 정현의 성장 속도를 능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될 수 밖에 없으며 청각장애를 극복한 스토리가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스타성도 매우 크다.

2019년 현재 이덕희는 풀타임 챌린저 선수로는 3년째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덕희는 현재까지 보여준 것만으로도 역대 한국선수중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갈 만한 성과이며, 아직 만20세에 불과한 청년이기 때문에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세계 261위 정윤성(의정부시청, CJ제일제당 후원)

나이 21세(1998.3.27)
프로입문 2017년
신장 178cm
체중 78kg
플레이 오른손잡이
출생 서울
거주 경기 용인
최고랭킹 261위(2019년 4월 1일)
상금 74,280달러

정윤성은 한국의 테니스 유망주로 정현, 권순우, 이덕희에 이은 국내 4인자이다.
이덕희, 오찬영과 98년생 트로이카 체제로 초등학교 때부터 두각을 나타낸 정윤성은 주니어랭킹 최고 3위(2016년 3월 21일)를 기록했고 2016년 프랑스오픈 주니어 남자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프로에 입문한 정윤성은 2018년 1월 초~2월 초 기간에 스페인 마요르카에 위치한 라파 나달 아카데미에서 훈련하였고, 훈련의 일환으로 스페인 퓨처스(클레이코트) 몇 대회(F1~F4)에 참가하였다. 단식 4강 몇차례, 복식 우승(F3)의 성과를 냈다.
5월 말~6월 말 기간에 아시아지역 퓨처스에 참가하였다. 한국 F2(경산) 퓨처스 단식 우승(커리어 최초), F3(대구) 단식 복식 우승의 성과를 냈다.
7월 중순~8월 초 기간에 북미 챌린저 4개 대회에 참가해 8월초 렉싱턴 챌린저에서 커리어 최초 챌린저 단식 4강 진출을 이뤄냈다.
11월 말 2019 호주오픈 아시아-태평양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남자 단식에 5번 시드를 받고 참가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동계훈련은 2018년 초와 마찬가지로 스페인의 라파 나달 아카데미에서 진행했다. 올해 챌린저대회 본선에 자동 출전하면서 꾸준히 랭킹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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