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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동호인을 위한 바볼랏 루키즈 대회
박원식 기자 사진 바볼랏코리아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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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6  1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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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라켓을 잡은지 1~2년 미만자들 대상의 대회가 3월 3일 구리왕숙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코테입대(대회장 최종문)가 기획해서 만든 바볼랏 루키즈 대회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만 취지를 알리고, 참가팀 모집을 해 접수시작 1주일 만에 대기팀까지 모두 마감되었다.

초보자 대회는 윌슨코리아(아머스포츠)가 초보자 대상의 넘버원대회를 전국을 돌며 한 사례가 있다.
사실 테니스 초보자는 코트에서나 동호인대회에서 소외되어 있다. 동호인대회는 여자의 경우 국화와 개나리로 나뉘고 남자는 오픈부, 지도자부, 신인부, 베테랑, 금배, 은배, 동배 등으로 나뉘어 열리는데 게임 수준이 높다. 라켓 1~2년 잡아서는 대회 출전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초보자 대회의 필요성이 높아 열리는 곳마다 인기다. 관악구에서도 해마다 구력 1~2년 안된 동호인으로 구성된 테니스픞러스배대회도 열렸다. 이번 바볼랏 루키즈대회는 당일 추첨, 심판 배정, 풋폴트 금지, 비매너 사절, 젊은 인구 유입, 패자부활전,개인이 아닌 우리를 택한 팀대항전 등을 채택해 대회 품격과 건전한 테니스 문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종문 대회장은 "테니스플러스대회에 출전하고 나서 구력 짧은 동호인 대상으로 대회를 만들어 작년에 4번한데 이어 올해 처음 했다"며 "빅토리테니스아카데미에서 한달 레슨권 등을 제공해 주었고 바볼랏 후원이 있어 대회가 풍성하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최종문 대회장은 "인스타그램등을 통해 보면 20-30 클럽들이 엄청나게 생기고 있어 테니스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대회를 통해 테니스의 재미를 더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바볼랏 루키즈 대회 입상팀과 시상내역 

​우승팀 클럽 아테네 총 304만원 (바볼랏 상품권 200만원 + 빅토리레슨권 104만원)
준우승팀 에어울프 총 184만원 (바볼랏 상품권 100만원 + 빅토리레슨권 84만원)
3위팀 오픈테니스 총 84만원 (바볼랏 상품권 60만원 + 빅토리레슨권 64만원)
4위팀 더쎈 In-ball

 

   
 

 

   
 

 

   
▲ 최종문 대회장(뒷줄 오른쪽 첫번째)

 

   
▲ 대회에 참가하려는 테니스 초보자들이 많다

 

   
▲ 최종문 대회장은 한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대회 기획부터 진행까지 초보시절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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