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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제랭킹 100위내 선수 5명 배출 목표한중일 선수 랭킹 비교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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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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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오픈 트로피 세레머니에 참석한 정현(오른쪽 네번째)
   

2019년 1월 2일 세계남녀, 주니어 랭킹을 살펴봤다.  우리나라는 정현이 ATP 25위에 올라있고 한선용과 박소현이 주니어 100위내 들었다. 남녀프로, 주니어 통틀어 단 3명이 그랜드슬램본선에 자동출전하는 랭킹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일본은 니시코리가 9위, 나오미 오사카가 여자 4위로 시즌을 시작한다. 남녀 톱10안에 일본 남녀 선수가 나란히 있는 것은 일본테니스사상 처음이다. 

중국의 경우 여자테니스가 강세다. 투어 다니는 여자선수가  56명이나 되고 100위내에도 4명이나 있다.  200위내에 중국여자 10명이 있다. 

올해 우리나라는 정현외에도 이덕희, 권순우, 정윤성, 한나래, 장수정 등이 100위내에 들게 하는 숙제를 안았다. 

 

 

   
▲ 한중일 남자 ATP 랭킹 선수들. 우리나라는 정현이 25위. 중국은 100위내 남자 선수가 없고 일본은 니시코리가 9위, 니시오카가 73위, 다니엘 타로가 74위로 100위내 3명을 보유했다
   
▲ 지난해 US오픈 우승한 일본의 나오미 오사카가 세계 4위로 시즌을 시작한다. 이로써 일본은 사상 첫 남녀 톱10에 1명씩을 배출한 나라가 됐다. 중국 여자 선수는 100위내에 4명이 있다

 

   
▲ 주니어 100위내 아시아선수. 우리나라는 남녀 1명씩 100위내에 있다. 최소 5명씩을 두는 것을 목표로 두고 그랜드슬램주니어대회 성적내는 선수를 배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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