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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23위 유지, 정윤성 313위로 진입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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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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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 정윤성

정현의 이번주 ATP 랭킹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  정현은 6일 ATP 라이브 랭킹점수 1685점으로 23위를 유지했다.

워싱턴 시티오픈 16강전에서 정현에게 승리한 호주의 알렉스 드미노는 결국 그 대회 준우승을 해 45위에 올랐다. 랭킹 포인트는 240점을 추가했다. 

시티오픈에서 우승한 알렉신더 즈베레프는 처음으로 세계 3위에 올랐다. 1위 나달과의 점수차는 2천여점. 그랜드슬램 우승을 해야 1위에 오를 수 있는 점수차다.

이번주 랭킹 변화에 따르면  19살 데니스 샤포발로프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의 활약이 돋보여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두 선수는 각각 26위와 27위에 올라 금년내 톱10 진입이 예상된다.

특히 11월 밀라노에서 열리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투어 파이널에 출전해 차세대 1위 자리를 다툴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해외파 선수로 정윤성이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챌린저 4강 성적을 올려 25점을 보태 랭킹을 313위까지 끌어 올렸다. 다음 대회에서 200위권 진입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리나라 해외파 4명이 지난주 투어와 챌린저, 퓨처스 무대에서 경기를 했다.

일본의 경우  30명이 크고 작은 대회에 출전해 랭킹을 올리고 있다. 

   
▲ 1

 

   
▲ 우리나라 해외파 8월 첫주 활동 

 

   
▲ 일본 해외파 8월 첫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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